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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3 - 읽기 쉬운 성경

3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고 두 팔로 안아 주었건만 그들은 내가 자기들을 고쳐 주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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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내가 이스라엘에게 걷는 법을 가르치고 내 팔로 그를 안았으나 내가 그를 돌보고 있음을 그는 알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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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찌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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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나는 에브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고, 내 품에 안아서 길렀다. 죽을 고비에서 그들을 살려 주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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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3
20 교차 참조  

주께서 명령을 내리시어 그들을 고치시고 그들을 무덤에서 구해내셨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주 너희의 하나님인 나의 말을 귀담아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내 명령을 따르고 내가 정한 법규를 지켜라. 그러면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렸던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 나는 너희의 병을 고쳐 주는 주이다.”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일을 다 보았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독수리의 날개에 태워 내게로 데려왔는지도 보았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만 섬겨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넉넉하게 주고 네가 병에 걸리지 않게 해 주겠다.


하늘아 들어라! 땅아 귀를 기울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자식들을 기르고 키웠더니 그들이 내게 등을 돌렸다.


주께서 당신 백성들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얻어맞아 생긴 그들의 상처를 치료해 주시는 그 날,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나 밝아져서, 마치 일곱 날의 햇빛을 모아 놓은 것처럼 밝으리라.


“야곱 집안아 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 집안에서 살아남은 자들아 모두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너희를 안고 다녔다. 나는 네가 어미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너를 안고 다녔다.


그들이 겪는 온갖 고통에서 구원해 주셨다. 전령도 천사도 아니고 바로 주님이 몸소 그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분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하셨으며 예전에도 그분은 언제나 그들을 안아 들어 팔로 안고 다니셨다.


사람들이 너를 ‘쫓겨난 여자’ ‘아무도 찾지 않는 시온’이라 부르지만 내가 네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네 상처를 고쳐 주리라. 나 주의 말이다.”


길르앗에 약이 없단 말이냐? 그곳에 의사가 없단 말이냐? 어찌하여 내 백성의 상처가 고침을 받지 못한단 말이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나를 떠나고 싶어 하는 그들의 병을 사랑으로 고쳐주겠다. 그들에게 품었던 내 노여움이 이제 다 풀렸다.


그 여자는 몰랐었다. 자기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준 것도 나요 금과 은을 아낌없이 준 것도 나였다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 은과 금을 가지고 바알을 만들어 우상을 섬겼다.


“내가 이스라엘의 병을 고쳐주려고 하나 그때마다 에브라임의 죄가 드러나고 사마리아가 저지른 죄가 드러나는구나. 서로 사기나치고 도둑들은 남의 집을 털고 강도들은 길거리에서 강탈을 일삼는구나.


내가 그들을 훈련시키고 팔의 힘을 키워 주었더니 그들은 나를 해치려는 음모나 꾸며왔다.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 주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마치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업듯이 줄곧 너희를 업어서 여기까지 데려다 주셨다. 너희는 그것을 광야에서 보았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너의 피난처가 되시고 영원하신 그분의 팔이 너를 감싸 안으신다. 주께서 “원수를 무찔러라.” 명령하시며 네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신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지난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희를 어떻게 이끌어 주셨는지를 기억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의 콧대를 꺾으시고 시험하신 것은, 너희가 당신의 명령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너희의 속마음을 알아보시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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