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였을 때 내가 그를 사랑했다. 그래서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내가 그를 내 아들처럼 사랑하여 이집트에서 불러 내었다.
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1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내가 어릴 적부터 그들이 여러 번 나를 박해하였다. 이스라엘아, 이 말을 반복하여라.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일을 다 보았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독수리의 날개에 태워 내게로 데려왔는지도 보았다.
그러면 너는 파라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은 내 맏아들이다.
내가 너에게 내 아들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라고 말하였다. 네가 그를 놓아 보내지 않으면 내가 너의 맏아들을 죽이겠다.”’”
너는 내 사랑! 얼마나 소중하고 보배로운지!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대신해 다른 사람을 내어 주고 네 목숨을 구하기 위해 뭇 나라들을 내어준다.
“나는 내 집을 버렸다. 내 것으로 뽑았던 내 백성을 버렸다. 나는 생명처럼 사랑하는 유다를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었다.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나는 네가 젊은 시절에 내게 보여준 변치 않는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 네가 내 신부로서 얼마나 나를 사랑했으며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황무지에서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나는 기억하고 있다.
너는 이렇게 역겨운 짓을 하고 몸을 팔면서, 네가 어렸을 때 네가 벌거벗은 핏덩이로 발버둥치던 때를 기억하지 않았다.
그 때 내가 지나가다가 핏덩어리 네가 발버둥치는 것을 보았다. 나는 핏덩어리 너를 보고 말하였다. “살아남거라.”
오, 베델아 네가 너무 많은 악을 저질렀기에 이런 일이 네게 일어날 것이다. 그 날 동이 틀 무렵이면 이스라엘의 왕은 끝장나 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고 예언자를 통해 이스라엘을 돌보셨다.
나는 너를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너의 주 하나님이다. 나는 네가 정해진 축제 때처럼 다시 너를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
나는 네가 이집트 땅에 있을 때부터 너의 주 하나님이었다. 너는 나 말고는 다른 신을 몰랐다. 너에겐 나 말고 다른 구원자가 없었다.
거기서 그 여자에게 포도밭을 주고 아골 골짜기를 희망의 문이 되게 하리라. 거기서 그 여자는 이집트 땅에서 나왔을 때처럼 그 여자가 어린 시절에 하던 것처럼 기쁘게 나를 따르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그런데 너희는 ‘주께서 어떻게 저희를 사랑하십니까?’ 하고 묻는다.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요셉은 헤롯이 죽을 때까지 이집트에 있었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러냈다.”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오,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는 분이시여 이스라엘의 거룩한 백성이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당신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고 당신의 명령에 귀를 기울입니다.
주께서 너희를 사랑하시고 택하신 것은 너희가 다른 민족들보다 수가 많기 때문이 아니다. 사실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가장 수가 적은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