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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0: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들의 마음이 주께 대한 불충으로 가득 채워져 있으니 이제 그들이 그 죗값을 받아야 한다. 주께서 그들의 제단을 허물고 돌기둥들을 부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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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들의 마음이 거짓되므로 그들은 자기들의 죄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그 제단을 헐고 그 돌기둥의 우상을 깨뜨려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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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 그 주상을 헐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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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 차 있으니, 이제는 그들이 죄값을 받는다. 하나님이 그들의 제단들을 파괴하시고, 돌기둥들을 부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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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0:2
24 교차 참조  

엘리야가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망설이려 합니까? 주께서 하나님이시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백성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너는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 신들을 섬기지 말고 그들의 관습을 따르지 말아라. 너는 그들의 신상들을 깡그리 부수고 석상들을 산산조각 내어라.


악한 사람에게 되돌아오는 것은 헛이득 이지만 의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확실한 상급을 얻는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 그들은 눈이 닫혀서 보지 못하고 마음이 닫혀서 깨닫지 못한다.


그는 이집트 땅에 있는 태양신의 신전에 있는 돌기둥들을 부수고 이집트의 신전들을 불태워버릴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려고 나를 떠났으니, 나는 그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하여 그렇게 할 것이다.’


길르앗은 죄가 너무 악하여 분명히 망하고 말 것이다. 길갈에서 사람들은 황소를 잡아 우상에게 바쳤다. 그러나 그들이 세운 제단마저 갈아엎은 밭고랑 옆에 쌓인 돌무더기처럼 되리라.


하나님에게 등을 돌린 사마리아는 죗값을 치루어야 한다. 그들은 칼에 찔려 쓰러지고 어린것들은 박살이 나며 아기 밴 여자들은 배가 찢길 것이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은 오랫동안 왕도 통치자도 없이 살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는 희생제물도 기념비도 없고, 에봇도 수호신도 없이 지낼 것이다.


에브라임은 여러 나라들과 어울린다. 에브라임은 불에 구울 때 뒤집지 않은 과자와 같다.


내가 높은 곳에 있는 산당들을 부수고 분향단을 헐어 버리겠다. 그런 다음 시체처럼 나뒹구는 너희의 우상들 위에 너희의 주검을 쌓아올리겠다. 나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새긴 우상들과 돌기둥들을 없애버리리니 너희가 다시는 너희 손으로 만든 것에게 절하지 않으리라.


지붕에 올라가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며 숭배하는 자들과 주님께 맹세하고 엎드려 절하면서 밀감에게도 맹세를 하는 자들을 없애버리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내가 이 백성이 우상들에게 기도하기를 그만두게 하고, 아무도 그것들에 대해 다시는 생각하지 않게 할 것이다. 그리고 부정한 소리를 하는 예언자들과 더러운 영을 이 땅에서 내쫓을 것이다.


어떤 사람도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귀하게 여기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종이 두 주인을 한꺼번에 섬길 수 없다. 한 주인을 미워하고 다른 주인을 사랑하거나, 한 쪽에게는 충성을 다하고 다른 쪽은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돈을 한꺼번에 섬길 수 없다.”


의심하는 사람은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어서 모든 일에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사람들이여!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세상의 친구가 되기로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는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도 아스돗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다곤 신상은 다시 주의 궤 앞에 쓰러져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있었다. 이번에는 다곤의 머리와 손이 부러져 문지방 위에 얹혀 있고 다곤의 몸통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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