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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6 - 읽기 쉬운 성경

6 고멜이 다시 아기를 가졌고 딸을 낳았다. 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아이의 이름을 로루하마라고 하여라. 나는 이제 더는 이스라엘 왕국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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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자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 이름을 ‘로 – 루하마’ 라고 불러라. 내가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을 베풀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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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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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았다. 이 때에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딸의 이름은 로루하마라고 하여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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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6
11 교차 참조  

그리하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내치셨다. 주께서 그들을 벌하시고 침략자들의 손에 넘겨주시고 끝내는 당신 앞에서 내쫓으셨다.


마침내 호세아 제 구년에 앗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앗시리아로 끌어갔다. 그리고 그들을 할라와 하볼 강가에 있는 고산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서 살게 하였다.


나무 가지들이 바싹 말라 부러지면 여자들이 그것을 가져다 땔나무로 쓴다. 이 백성이 이같이 깨닫지 못하니 그들을 지으신 분께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리라. 그들을 만들어 주신 분께서도 그들을 친절하게 대하지 않으시리라.


로루하마가 젖을 뗄 때가 되자, 고멜이 다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았다.


나는 직접 그 여자를 그 여자의 땅에 심을 것이다. 로루하마에게는 자비를 베풀고 로암미에게는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내게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 여자의 자식들은 간음해서 낳은 자식들이니 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리라.


주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다림줄입니다.”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한가운데 다림줄을 드리워 놓겠다. 내가 그들을 더는 그냥 지나가지 않겠다.


“보라. 나 주 하나님의 눈이 죄 지은 나라 이스라엘을 지켜보고 있다. 나 주가 땅 위에서 그 나라를 없애 버리겠다. 그러나 야곱 집안을 완전히 없애 버리지는 않겠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그분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비를 받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자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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