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 때 나는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꺽겠다.”
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어 버릴 것이다.”
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5 또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평원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겠다.”
이스라엘의 왕 베가 때에 앗시리아의 왕 디글랏빌레셀이 쳐들어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을 점령하였다. 그리고 납달리의 전 지역을 비롯하여 길르앗과 갈릴리를 점령하고, 그곳 사람들을 사로잡아 앗시리아로 끌어갔다.
그러나 그들의 칼이 그들의 가슴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고 말 것이다.
주께서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꺾으시고 창을 부러뜨리시고 불로 방패를 태우신다.
바빌로니아를 파괴하는 자가 오리라. 바빌로니아의 용사들은 포로가 되고 그들의 활은 꺾이고 말리라. 주께서는 빠짐없이 갚으시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도 남김없이 갚으시리라.
네 왼손에 들린 활을 쳐서 떨어뜨리고 네 오른손에 들린 화살도 떨어뜨리겠다.
그 때가 되면 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들짐승들과 날짐승들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것들과도 서약을 맺을 것이다. 나는 활과 칼을 꺽어버리고 땅에서 싸움을 없애 이스라엘 백성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요셉 자손이 대답하였다. “에브라임 산간지방이 우리에게 넉넉하게 넓지 않을 뿐더러, 그 골짜기 땅에 살고 있는 가나안 사람은 모두 쇠로 만든 전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벳스안과 그 둘레의 촌락에 사는 사람들이나 이스르엘 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전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에 모든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다른 부족들이 합세하여 요단 강을 건너 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