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행동과 너희가 겪는 일을 생각해 보라.
7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는 자기 소행을 잘 살펴보아라.
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각자의 소행을 살펴 보아라.
저 자가 우리에게 ‘사울라사우, 사울라사우 카울라카우, 카울라카우 즈에르샴, 즈에르샴’이라 가르치는구나.”
우리 모두 살아온 길을 돌이켜 살펴보고 주께로 돌아가자.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행동과 너희가 겪는 일을 생각해보라.
너희가 씨앗을 많이 뿌렸지만 거둔 것은 별로 없다.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마셔도 취하지 않으며 입어도 따뜻하지 않다. 품삯을 받아서 주머니에 넣어도 그 주머니는 구멍난 주머니이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성전을 다시 지어라. 그러면 내가 기꺼이 그 안에 들어가 영광을 누릴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너희는 오늘부터 앞으로의 일을 눈여겨보라. 주의 성전을 짓기 시작하기 전에
끝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에게 같은 내용을 다시 써 보내려 합니다. 이 일이 내게는 조금도 힘들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서는 안전장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