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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2:6 -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나 이 모든 민족과 나라들이 그를 웃음거리로 삼고. 그를 조롱하는 수수께끼를 만들어 내지 않겠느냐?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남의 것을 긁어모으는 자야 너에게 재앙이 닥치리라. 제 몸 위에다 빚을 산더미처럼 쌓는 자야 그것이 얼마나 오래가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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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사로잡힌 백성들이 정복자를 비웃고 조소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기 소유가 아닌 것을 끌어모으는 자야, 너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고리 대금업자처럼 착취하여 부유하게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이런 일을 계속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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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찐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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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정복당한 자 모두가 빈정대는 노래를 지어서 정복자를 비웃으며, 비웃는 시를 지어서 정복자를 욕하지 않겠느냐? 그들이 너를 보고 ‘남의 것을 긁어 모아 네 것을 삼은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빼앗은 것으로 부자가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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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2:6
25 교차 참조  

오, 주님.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기뻐 날뛰게 하시렵니까?


자기의 재산을 늘리려고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사람과 부자에게 자꾸 선물을 가져다주는 사람은 가난해질 뿐이다.


앗시리아 왕이 이런 말을 하기 때문이다. “내가 내 힘과 지혜로 이 일을 이루었다. 나는 지혜롭기 때문이다. 내가 민족들의 국경선들을 바꾸어 놓았고 그들의 재산을 빼앗았다. 전능한 자처럼 나는 보좌에 앉은 자들을 끌어 내렸다.


그는 타고 남은 재를 먹는 자이며 어리석은 자기 마음에 속아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말았다. 그는 자기 자신을 구할 수도 없으며 “내 오른 손에 들고 있는 것이 거짓 신은 아닌가?” 하고 말할 줄도 모른다.


다른 사람들이 차지할 땅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집에 집을 더하고 땅에 땅을 더하는 자들아 이제 너는 홀로 남아 네 땅 한 가운데서 혼자 살게 되었다.


어째서 너희는 양식을 얻지도 못하면서 돈을 내고 애써 번 돈을 배부르지도 않을 것에 써버리느냐?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러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고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먹으리라.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재산을 모아 부자가 된 사람은 남이 낳은 알을 품는 자고새와 같다. 인생의 중반기에 접어들면 그가 그렇게 모은 재산이 모두 그를 떠날 것이고 끝내는 어리석은 자로 생을 마치게 되리라.”


그들은 바빌로니아로 끌려간 모든 유다 사람들 사이에서 저주 받는 자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바빌로니아 왕이 불에 태워 죽인 시드기야와 아합처럼 되라!’ 는 저주의 말을 쓰게 될 것이다.


주의 분노가 바빌로니아를 사람이 살지 않는 땅 완전히 버려진 땅으로 만들리라. 바빌론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 상처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지며 비웃음을 날리리라.


강대국의 지도자들이 무덤 속에서 이집트와 그 동맹국들을 두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들이 내려와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과 칼에 찔려 죽은 자들과 함께 눕는 구나.’


그 날에 사람들이 너희를 조롱하리라. 그들은 이런 슬픈 노래로 너희를 놀려대리라. ‘우리는 깡그리 망했다. 내 백성의 땅이 나뉘어졌다. 주께서 내게서 그것을 빼앗아 가셨다. 주께서 우리의 땅을 반역자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바빌론은 사람들을 하나하나 낚시로 낚아내고 그물로 끌어냅니다. 기뻐하며 그물에 모아들입니다.


죄 없는 사람들을 죽여서 도시를 짓는 자야 불의 위에 마을을 세우는 자야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보라. 이것이 만군의 주님께서 일으키시는 일이 아니냐? 뭇 백성들은 결국 불에 타 없어질 것을 위해 죽도록 수고했고 뭇 나라들은 헛된 것을 위해서 지치도록 노력했다.


그러자 발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발락이여, 일어나 들으라. 십볼의 아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그러자 발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데려왔다. 모압의 왕이 나를 동쪽 산골에서 데려왔다. 발락이 내게 말하기를 ‘오셔서 나를 위해 야곱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악담을 퍼부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 너는 죽는다. 그러니 네가 쓰려고 마련해 놓은 것들이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모든 것의 끝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잘 다스려서 기도에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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