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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2:1 - 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내 망대에 올라가 성벽의 내 자리에 서서 지켜보겠다. 주님께서 내게 무어라 말씀하시는지 내 질문에 무어라고 대답하시는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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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내가 “내 망대에 올라가서 기다리며 내 질문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어떻게 대답 하실지 알아보고 또 내가 책망을 받을 경우 대답할 말도 생각해 보겠다”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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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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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내가 초소 위에 올라가서 서겠다. 망대 위에 올라가서 나의 자리를 지키겠다.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기다려 보겠다. 내가 호소한 것에 대하여 주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실지를 기다려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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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2:1
23 교차 참조  

다윗은 안 성문과 바깥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고, 파수꾼은 성문의 지붕 위로 올라가서 성벽 위에 올라가 있었다. 파수꾼이 멀리 바라보다가 어떤 사람이 혼자 달려오는 것을 보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 그들의 하나님을 거슬러 옳지 않은 일들을 은밀하게 저질렀다. 곧 작은 망대에서 큰 요새 성읍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읍에 산당을 세웠다.


이스르엘의 망대 위에 서 있던 파수병이 예후의 부대가 오는 것을 보고 “웬 군인들이 오고 있습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자 요람이 명령을 내렸다. “기마병을 하나 보내어 그들을 만나 모두가 무사한지 물어보게 하여라.”


아, 누군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었으면! 이제 내 변명을 다 털어 놓았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답변을 듣고 싶구나. 직접 내 죄를 기록한 고소장을 써주시면


나는 내가 살아 온 길을 낱낱이 말하고 왕자처럼 당당하게 그의 앞에 나설 텐데.


오, 주님 아침에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아침에 내가 당신 앞에 청을 드리고 당신께서 응답해 주시리라 기다립니다.


주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내가 귀를 기울이리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백성 곧 당신을 성실하게 따르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약속하시리라. 그러나 그들이 어리석은 길로 돌아가지 않아야만 한다.


참으로 그분의 구원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가까이에 있으니 그분의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물리라.


그들은 상을 차려놓고 자리를 깔고 앉아 먹고 마신다. 장수들이여, 일어나라. 방패에 기름을 발라라.


내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파수병을 세워라. 그가 본 것을 보고하게 하여라.


그러자 파수병이 이렇게 외쳤다. “주님, 제가 온 종일 망대 위에 서 있습니다. 밤새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키고 서 있나이다.


오, 예루살렘아. 내가 네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워놓았다.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입 다물고 있지 않으리라. 너희 주께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도록 일깨워드려야 할 너희들은 잠시도 쉬어서는 안 된다.


오, 주님. 제가 당신과 변론을 벌일 때마다 언제나 당신이 옳으십니다. 그러나 당신의 정의에 대해 몇 가지 여쭈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찌하여 사악한 자들이 잘 살고 경건치 못한 자들이 편하게 삽니까?


내가 너희를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이렇게 말했다. ‘나팔 소리를 잘 들어라.’ 그러나 너희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듣지 않으렵니다.’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민족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가 그들에게 보내는 경고를 전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가 주는 경고의 말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그러나 나는 행여 주께서 오시려나 희망을 가지고 파수를 본다. 나는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기다린다. 나의 하나님께서 내 소리를 들으실 것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신다는 증거를 보기를 원하니 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을 대할 때 결코 약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여러분 가운데서 강하십니다.


당신의 아들을 내게 보여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당신의 아들에 관한 기쁜 소식을 이방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을 때 나는 어느 누구와도 의논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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