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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들은 모두 폭력을 휘두르기 위해 하나 같이 앞을 바라보며 달려온다. 바빌론은 모래알처럼 많은 포로를 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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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들은 닥치는 대로 무자비하게 치고 전진하며 모래알처럼 많은 사람을 생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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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러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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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들은 폭력을 휘두르러 오는데, 폭력을 앞세우고 와서, 포로를 모래알처럼 많이 사로잡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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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9
22 교차 참조  

요셉이 저장한 곡식의 양은 엄청나게 많아서 마치 바다의 모래와 같았다. 그 양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아서 그는 일일이 기록하는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그 무렵에 아람 왕 하사엘이 가드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그런 다음 돌아서서 예루살렘을 치려하였다.


그리하여 나는 혼자 생각했었네. ‘나는 모래알같이 많은 날들을 오래 오래 살다가 내 집에서 죽으리라.


세어보자니 모래보다 많습니다. 오래 살아 이렇게 삶의 끝자락에 와보니 나는 여전히 당신 앞에 있습니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멀리 외국으로 쫓아 보내어 적당히 벌을 주시고 동풍이 불어오는 날처럼 세찬 바람을 불어 이스라엘을 쫓아내셨을 뿐이다.


내가 그들의 과부를 바닷가의 모래알보다 많게 하고 대낮에 침략자를 끌어들여 젊은이들의 어미들을 치게 하고 불안과 공포가 느닷없이 그들 위에 덮치게 하리라.


내가 북쪽의 모든 민족과 나의 종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 오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그들을 데려다가 이 땅과 이 땅에 사는 자들, 그리고 이 땅 둘레에 사는 모든 민족들을 치게 하겠다. 내가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켜 두려움과 비웃음거리로 만들 것이며 그들의 땅을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하겠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명령을 내려 그들을 다시 이 성읍으로 데려오겠다. 그들은 이 성읍과 싸워 성읍을 차지한 다음 불로 태워 버릴 것이다. 내가 유다의 성읍들을 황폐하게 만들어 아무도 살 수 없는 곳이 되게 하겠다.”


그 날이 오면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게 해줄 말은 이렇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사막의 언덕에서 뜨거운 바람이 내 백성을 향하여 불어온다. 그 바람은 곡식을 키질하거나 알곡을 가려내기에 적절한 부드러운 바람이 아니다.


사자가 자기 굴에서 일어났다. 뭇 민족들을 멸망시키는 자가 길을 나섰다. 그가 네 땅을 폐허로 만들려고 저 있던 곳을 떠났다. 이제 네 모든 성읍이 폐허가 되어 사람이 살지 않게 되리라.


행여 그것을 옮겨 심는다 하여도 그것이 잘 자라겠느냐? 동풍이 불어오는 날 깡그리 말라버리지 않겠느냐? 자라던 땅에서 말라 없어지지 않겠느냐?’”


그러나 그것은 분노 가운데 뿌리 채 뽑혀서 땅 위에 내던져졌다. 동풍이 불어와 나무를 말리니 열매는 모조리 떨어지고 튼튼하던 가지들은 시들어 마침내 불에 타버리고 말았다.


북쪽 왕은 자기의 모든 힘을 가지고 남쪽 왕과 맞서 싸우려고 할 것이다. 그는 남쪽 왕과 친교를 맺고 자기 딸 하나를 남쪽 왕에게 시집보내 남쪽 왕을 멸망시키려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일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만큼 불어나 셀 수도 없고 잴 수도 없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던 너희가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에브라임이 자기 형제들 가운데 가장 번성하여도 동쪽 바람, 곧 주의 바람이 사막에서 불어 와 에브라임의 샘과 우물을 모두 말려버리고 보물 창고의 귀중한 것들을 모두 앗아갈 것이다.


그가 계속 칼을 뽑아 무자비하게 뭇 민족들을 죽여야 하겠습니까?


내가 악랄하고 성질 급한 바빌론 사람들을 일으킬 것이다. 그들은 땅 끝까지 진군하여 남들이 사는 성읍들을 차지할 것이다.


이사야도 이스라엘을 두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와 같다 하더라도 오직 남은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것이다.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에서 온 부족이 모두 그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는데, 그들의 수가 메뚜기 떼보다 더 많았다. 그들의 낙타 또한 바닷가의 모래알보다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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