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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3 - 읽기 쉬운 성경

3 어째서 제게 이런 고통을 보게 하시고 이런 어려움을 목격하게 하십니까? 바로 제 앞에서 억압과 폭력이 벌어집니다. 다툼과 소송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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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어째서 나에게 불의를 보게 하시며 악을 목격하게 하십니까? 파괴와 폭력이 내 앞에 있고 다툼과 분쟁이 곳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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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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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어찌하여 나로 불의를 보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악을 그대로 보기만 하십니까? 약탈과 폭력이 제 앞에서 벌어지고, 다툼과 시비가 그칠 사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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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3
16 교차 참조  

나는 세상을 둘러보고 해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억울한 일들을 보았다.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해 주는 사람이 없다. 압제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데 그들을 감싸주는 사람이 없다.


어떤 지방에서 가난한 사람이 억압을 당하고 정의가 짓밟히는 것을 보더라도 그런 일에 놀라지 말아라. 모든 관리는 자기 위에 있는 상관의 명령에 따르다 보니, 정의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마련이다.


이 고집 센 백성아, 내 말을 들어라. 구원받기 힘든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의 포도밭 유다 백성은 그분이 사랑하시는 포도나무. 주께서는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는데 살인이 웬 말이냐? 공평을 바라셨는데 들리느니 억울함을 당한 사람들의 울부짖음뿐이로구나.


아, 어머니 어찌하여 저를 낳으셨습니까? 온 나라가 저에게 시비를 걸어오고 싸움을 걸어옵니다. 저는 남에게 무엇을 꾼 일도 없고 꾸어준 일도 없는데 모두들 저를 저주합니다.


어찌하여 나는 어머니의 배에서 나와 이런 고통과 슬픔을 당하며 부끄러움 속에서 나날을 지내야만 하는가?


제가 입을 열어 말을 할 때마다 폭력을 고발하고 파멸을 선포하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 때문에 저는 하루 종일 모욕과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 사람의 아들아, 너는 그들이나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찔레와 가시덤불 속에서 살고 우글거리는 전갈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거나 그들에게 겁먹지 말아라. 그들은 반역하는 민족이다.


조심하여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이리 떼 속으로 양을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니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수하여라.


의인 롯의 영혼은 그들 가운데 살면서 날마다 보고 듣는 그들의 무법한 행동에 괴로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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