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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 - 읽기 쉬운 성경

1 모세는 자기의 장인 이드로의 양떼를 돌보았다. 그의 장인은 미디안의 제사장이었다. 하루는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의 서쪽으로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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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어느 날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자기 장인 이드로의 양떼를 먹이다가 양떼 를 광야의 서쪽 끝으로 몰고 가서 하나님의 산인 시내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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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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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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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
33 교차 참조  

엘리야가 그곳을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러 갔다. 엘리사는 일꾼들을 데리고 수소 열두 쌍에 겨리를 지워 밭을 갈고 있었는데, 엘리사 자신은 열두째 겨리를 부리고 있었다. 엘리야는 그에게 다가가 자기의 겉옷을 벗어 그에게 던져 주었다.


엘리야는 일어나서 먹고 마셨다. 음식을 먹고 힘을 얻은 그는 밤낮 사십 일을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그들은 호렙 산에서 송아지를 만들어 그 금을 부어 만든 우상에게 절하였다.


내가 호렙의 바위 곁에서 네 앞에 서겠다. 지팡이로 그 바위를 쳐라. 그러면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와 사람들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그러고 나서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하나님께 바칠 번제물과 다른 희생제물들을 가져왔다. 아론과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모두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제사 음식을 먹었다. 그들은 다같이 하나님 앞에서 먹었다.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바로 그날 나 주가 모든 사람이 보는 가운데 시내 산으로 내려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서 시내 광야에 들어선 것이다. 그들은 그곳 광야에 진을 쳤다. 이스라엘이 산 맞은편에 진을 치고 있는 동안에


모세가 산으로 올라갔다. 주께서 산에서 모세를 불러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그런데 그곳에 일곱 딸을 가진 미디안 제사장이 있었다. 그 딸들이 아버지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려고 우물로 왔다. 그들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 구유에 물을 채우기 시작하였다.


제사장의 딸들이 아버지 르우엘에게 돌아갔을 때 아버지가 물었다. “오늘은 어쩐 일로 이렇게 빨리 돌아왔느냐?”


모세는 르우엘과 같이 살기로 하였다. 르우엘은 자기의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모세가 자기의 보좌인인 여호수아를 데리고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갔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을 터이니 너는 가야한다.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될 것이니 그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있는 곳에 다가오지 말아라. 네가 서 있는 그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신을 벗어라.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은 호렙 산을 떠날 때부터는 노리개를 달지 않았다.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와서 말하였다. “이집트에 있는 제 친척들이 살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돌아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이드로가 대답하였다. “가게나. 평안히 돌아가기를 바라네.”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주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광야로 가서 모세를 만나거라.” 그 말씀을 듣고 아론이 하나님의 산으로 가서 모세를 만나 입을 맞추어 문안하였다.


이것은 드고아에서 양을 치던 아모스가 전한 말이다. 그는 지진이 일어나기 이 년 전에 이스라엘에서 일어날 일을 계시로 보았다. 유다에서는 웃시야 왕이, 이스라엘에서는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 왕이 다스리고 있을 때였다.


“너희는 내가 호렙 산에서 내 종 모세에게 준 율법을 명심해라. 그 율법에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한 법령과 심판이 담겨있다.


모세가 자기의 장인인 호밥에게 말하였다. 호밥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이었다. “우리가 지금 주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곳으로 떠납니다. 어른께서도 우리와 같이 가시지요.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좋은 것을 약속하셨으니 우리도 어른을 잘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주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주의 계약궤가 그 사흘 동안 그들을 앞서 가며 진 칠 곳을 찾았다.


가까운 들판에서는 목자들이 밤새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


사십 년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모세는 시내 산에서 가까운 광야에 있었습니다. 그때 한 천사가 불타는 덤불의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습니다.


(호렙 산에서 세일 산간 지방을 지나 가데스바네아까지는 열 하룻길이다.)


“우리가 호렙 산에 있을 때에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산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다.


너희가 호렙 산에서 주 앞에 섰던 날을 기억하여라. 그 날에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내 앞으로 불러 모아라. 그들이 내 말을 듣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나를 두려워하는 것을 배우게 하고, 또 그것을 그들의 아들딸에게도 가르치게 하려고 한다.’


그때 헤벨이라고 하는 겐 사람이 동족을 떠나 게데스 성에서 가까운 사아난님에 있는 상수리나무 곁에 천막을 치고 있었다. 겐 사람은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당신의 아들은 이들이 전부입니까?”하고 물었다. 이새가 대답하였다. “아직 막내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지금 양을 치러 들에 나가 있습니다.” 사무엘이 말하였다. “사람을 보내 그를 데려오시오. 우리는 그가 도착할 때까지 상에 앉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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