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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2 - 읽기 쉬운 성경

2 그 여자가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그 아기가 하도 잘 생겨서 아기의 어머니는 석 달 동안 아기를 남 몰래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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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녀는 그 아이가 아주 예쁜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겨 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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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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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그 여자가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이가 하도 잘 생겨서, 남이 모르게 석 달 동안이나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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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2
8 교차 참조  

아달랴가 여섯 해 동안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에 요아스는 그의 고모 여호세바와 함께 주의 성전에서 숨어 지냈다.


행복하여라. 너그러우며 아낌없이 꾸어 주는 사람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


아므람은 자기 아버지의 누이인 요게벳과 결혼하여 아론과 모세를 낳았다. 아므람은 백삼십칠 년을 살았다.


아므람의 아내의 이름은 요게벳인데 그는 레위가 이집트에서 얻은 딸이다. 요게벳과 아므람 사이에 아론과 모세와 그들의 누이인 미리암이 태어났다.


그럴 때에 모세가 태어났습니다. 모세는 아주 잘생긴 아기였습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석 달 동안 몰래 집에서 키웠습니다.


이렇게 땅에서 나는 온갖 좋은 것들과 더불어 불타는 가시떨기 나무 가운데 계시는 분의 은총까지 그와 함께 하시리라. 요셉이 그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였으니 이 모든 복이 그의 머리 위에 내리게 하시리라.


모세가 태어났을 때 그 부모는 믿음으로 그를 석 달 동안 숨겨 두었습니다. 그들은 그 아기가 여느 아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왕의 명령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이새가 사람을 보내 막내아들을 데려왔다. 그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와 아름다운 눈을 가진 잘 생긴 젊은이였다. 그때에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이다.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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