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출애굽기 17:7 - 읽기 쉬운 성경

7 모세는 여기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와 싸웠다고 하여 이 곳의 이름을 므리바 라고 불렀다. 또는 그들이 “주께서 우리들과 함께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라고 말하면서 주의 참을성을 시험하였기 때문에 맛사라고도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7 모세는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고 불렀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고 시험하여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하고 떠들어댔기 때문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에서 주님께 대들었다고 해서,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므리바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서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고 해서, 그 곳의 이름을 맛사라고도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출애굽기 17:7
21 교차 참조  

그들이 므리바의 물가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여 그들 때문에 모세가 화를 입게 되었다.


그들은 고집스럽게 원하는 대로 먹을 것을 달라고 떼를 쓰며 하나님을 시험하였다.


너희가 고난 가운데서 부르짖을 때에 내가 너희를 구해 주었다. 내가 폭풍 속에서 너희에게 응답하였으며 므리바 샘터에서 너희를 시험하였다. 셀라


거기에서 내가 말했다. ‘들어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네게 경고의 말을 일러 준다. 오, 이스라엘아. 제발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의 맛사에서처럼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그래서 그들이 모세에게 대들며 말하였다.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모세가 대답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게 대드느냐? 어찌하여 주님의 참을성을 시험하느냐?”


아뢰었다. “오, 주님, 제가 당신의 눈에 드셨으면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비록 이 백성이 고집 센 백성이긴 하나 주께서 우리의 악과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주의 소유로 삼아 주십시오.”


시온에 사는 사람아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 위대한 분을 소리 높여 노래하라.”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뇌물을 받고 재판하며 제사장들은 대가가 있어야 가르치고 예언자들은 돈을 받아야 점을 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주님께 의지하여 이렇게 말한다. “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느냐? 어떤 재앙도 우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보여 준 기적을 보고도 이렇게 여러 번 나를 시험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이곳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반역하였으므로 이것을 므리바 샘물이라고 부른다. 주께서는 이곳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당신께서 거룩하시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셨다.


“이제 아론은 자기 조상 곁으로 간다. 너희 두 사람이 므리바 샘물에서 나의 명령에 거역하였기 때문에 아론은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는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 두 사람이 신 광야에서 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는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있는 샘가에서 내게 반역하였을 때, 너희는 그들 앞에서 내가 거룩한 것을 보여 나를 받들어야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여기서 말하는 샘은 신 광야의 가데스 가까이에 있는 므리바 샘이다.)


말씀은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드님에게 따르는 영광이었다. 그리고 그분께는 은혜와 진리가 넘쳐났다.


그러면 내가 그들 때문에 아주 화가 나서 그들을 버리고,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숨기리니, 그들은 망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수많은 재앙과 어려움이 덮치는 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런 재앙이 닥친 것은 아닐까?’


레위를 두고서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레위에게 둠밈을 주시고 당신의 충실한 종에게 우림을 주십시오. 당신께서는 맛사에서 그를 시험하셨고 므리바 물가에서 그에게 도전하셨습니다.


너희는 일찍이 맛사에서 한 것처럼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여서는 안 된다.


너희는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핫다아와에서도 주를 노엽게 하였다.


그리하여 엘르아살의 아들 제사장 비느하스가 말하였다. “오늘 우리는 주께서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소. 이 일에 있어서 그대들이 주께 신실치 못하게 행동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오. 이제 그대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주의 손에서 건져 내었소.”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