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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9 - 읽기 쉬운 성경

9 새 왕이 자기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보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리가 감당하기에 그 수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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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가 자기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보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 수가 너무 많고 강하여 우리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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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그가 그 신민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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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 왕이 자기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 백성 곧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수도 많고, 힘도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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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9
12 교차 참조  

그러자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서 떠나가시오.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그대의 세력이 너무 커졌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 곧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거기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해 주겠다.


어리석은 사람은 제 화를 못 이겨 죽고 미련한 사람은 제 질투에 죽는 법이네.


파라오는 이어서 말하였다. “저들이 이 땅의 백성보다 더 불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들이 일을 못하게 하고 있다.”


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지만 백성이 없으면 통치자는 망한다.


분노는 잔인하고 격분이 범람하는 홍수 같다 해도 질투는 당해 낼 사람이 없다.


나는 또 사람들이 온갖 노력을 다해 무엇을 이루려는 것이 서로의 질투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았다. 이것 또한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우리도 한때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들의 말에 속아 잘못된 길로 빠졌었다. 그리고 온갖 욕망과 쾌락의 종으로 매여 살기도 하였다. 우리는 악한 마음과 시기심 속에서 살았다. 그리고 남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고, 서로 미워하기도 하면서 살았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성령께서는 강하게 질투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공연한 말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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