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리고 까마귀 한 마리를 내보냈다. 까마귀는 땅 위에서 물이 다 잦아들 때까지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7 까마귀를 내보내니 까마귀는 땅이 마를 때까지 계속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7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7 까마귀 한 마리를 바깥으로 내보냈다.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날아다니기만 하였다.
사십 일이 더 지나서 노아는 그가 만든 배의 창문을 열었다.
노아는 땅 위의 물이 줄어들었는지 알아보려고 이번에는 비둘기 한 마리를 내보냈다.
그리고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에게 그곳에서 너를 먹여 살리라고 명하였다.”
날마다 아침과 저녁에 까마귀들이 엘리야에게 빵과 고기를 날라다 주었고, 엘리야는 그 시냇물을 마셨다.
새끼들이 먹을 것을 달라고 하나님께 아우성칠 때 먹일 것이 없어 떠도는 어미 까마귀에게 누가 먹이를 주느냐?
짐승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먹이 달라고 울어대는 까마귀 새끼들을 먹이신다.
각종 까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