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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린 뒤에 그 비둘기를 날려 보냈다. 그러나 그 비둘기는 다시 노아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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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노아가 다시 7일을 더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내어 놓자 이번에는 비둘기가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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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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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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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12
12 교차 참조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렸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내보냈다.


비둘기는 그날 저녁 그에게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 비둘기의 부리에는 갓 딴 올리브 이파리가 물려 있었다. 노아는 물이 땅에서 많이 줄어든 것을 알았다.


주를 기다려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용기를 내어 주를 기다려라.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리라. “보라. 이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믿고 기다렸던 분이 우리를 구하려 와 주셨다. 이분이 주님이시다. 우리는 이 분을 기다려왔다.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시니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주님 주님의 법을 지키며 우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우리의 영혼은 당신의 이름 드날리는 당신의 이름을 간직하렵니다.


그러나 주께서 너희에게 친절을 베풀려고 기다리신다.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려고 일어서신다. 주님은 공평하신 하나님 그분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모두 복되다.


나는 주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다리리라. 주께서는 야곱 집안에서 얼굴을 돌리셨지만 나는 그분께 희망을 두리라.


모압에 사는 자들아 너희는 성읍들을 떠나서 바위틈에 가서 살아라. 동굴 어귀에 둥지를 트는 산비둘기처럼 되어라.”


정해진 때가 오면 이 환상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다. 끝은 정해졌으며 바뀌지 않는다. 그 때가 더디 온다고 해도 기다려라. 그 때는 지체하지 않고 온다.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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