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땅 위에 홍수가 났을 때 노아는 육백 살이었다.
6 땅에 홍수가 밀어닥치기 시작할 때 노아는 600세였다.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6 땅 위에서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살 되던 해이다.
노아가 오백 살이 되었을 때 그에게는 셈과 함과 야벳이라는 세 아들이 있었다.
노아가 육백 살이 되던 해 두 번째 달 십칠 일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져서 땅 위로 물이 용솟음쳐 올라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이 열리고
노아가 육백 한 살이 되던 해 첫째 달의 초하루가 되자 땅 위에서 물기가 사라졌다. 그래서 노아가 배의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마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노아의 시대와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