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노아는 주께서 명하신 대로 모든 일을 다 하였다.
5 그래서 노아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5 노아는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그대로 다 하였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동물이 암수 짝을 지어 배에 올랐다. 그런 다음 주께서 배의 문을 닫으셨다.
내가 당신의 모든 계명들을 깊이 새기면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성막, 곧 만남의 장막이 완성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것을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모세는 모든 것을 주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하였다.
모세와 아론이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말씀하셨다.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바로 내 어머니이고 형제들이다.”
이제 너희가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예수의 어머니가 그 집 종들에게 말하였다. “무엇이든지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하시오.”
그분은 온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신을 낮추어 죽기까지 곧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셨습니다.
그분은 비록 하나님의 아드님이셨지만, 고통을 겪음으로써 순종하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