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엄청난 비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쏟아져 내렸다.
12 40일 동안 밤낮 비가 쏟아져내렸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2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땅 위로 쏟아졌다.
땅 위에서는 큰물이 사십 일 동안 계속되니 불어 오른 물 때문에 배가 땅에서 높이 떠 올랐다.
지금부터 이레가 지나면 내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렇게 하여 땅 위에 있는 모든 생물을 다 쓸어버리겠다.”
이제 땅 밑에서 솟아오르던 샘이 닫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도 닫히니 하늘에서 내리던 비가 그쳤다.
엘리야는 일어나서 먹고 마셨다. 음식을 먹고 힘을 얻은 그는 밤낮 사십 일을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을 올라갔다. 그는 밤낮 사십 일을 그 산 위에 머물렀다.
예수께서는 밤낮 사십 일 동안 금식하여 배가 고프셨다.
나는 지난번과 같이 밤낮 사십 일을 산 위에 머물렀다. 주께서는 이번에도 나의 호소를 들어주셔서 너희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다.
그런 다음 나는 다시 한 번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으며 주 앞에 밤낮 사십 일을 엎드려 있었다. 그것은 너희가 저지른 모든 죄 때문이었다. 너희는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러 그분의 화를 돋웠다.
그 때에 나는 돌판, 곧 주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이 새겨져 있는 돌판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 있었다. 나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며 밤낮 사십 일을 산 위에 머물렀다.
또한 이 물에 잠겨 그 옛 세상은 멸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