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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4 - 읽기 쉬운 성경

4 그때부터 시작하여 그 뒤로도 땅에는 네피림이라는 사람들이 살았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찾아가 그 여자들에게서 자식을 얻었는데 그 자식들이 바로 이 거인들이다. 그들은 옛날부터 힘센 장사들로 이름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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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 당시에는 물론 그 후에도 땅에 ‘네피림’ 이라는 거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난 자녀들로 고대에 명성을 떨친 영웅적인 존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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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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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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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4
8 교차 참조  

그들이 또 말하였다. “우리를 위하여 성을 하나 세우자. 성 안에는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도 쌓자. 그렇게 하여 우리 이름을 떨치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온 땅에 뿔뿔이 흩어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거기서 네피림을 보았다.(아낙 사람은 네피림에서 나왔다.) 우리 눈에는 그들과 비교하면 우리가 메뚜기처럼 보였는데, 아마 그들의 눈에도 그리 비쳤을 것이다.”


그들과 함께 다른 이스라엘 사람 이백오십 명도 들고 일어났다.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이며 총회원으로 임명된 이름 있는 사람들이었다.


아낙 사람처럼 그들도 르바임 족으로 생각되나, 모압 사람들은 그들을 에밈 사람이라고 불렀다.


(르바임 사람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은 바산 왕 옥뿐이었다. 그의 침대는 쇠로 만든 것으로 길이가 아홉 자요 너비가 넉 자나 되었다. 그것은 지금도 암몬 사람이 사는 랍바에 있다.)


블레셋 진에서 골리앗이라는 이름의 한 장수가 싸움을 걸려고 나왔다. 그는 가드 출신으로 키가 여섯 규빗 하고도 한 뼘이 더 되는 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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