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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11 - 읽기 쉬운 성경

11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세상은 썩었고 어디에서나 폭력이 판을 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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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12 이 당시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 시기에 아주 악하고 부패하여 세상은 온통 죄로 가득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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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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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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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11
22 교차 참조  

니므롯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종종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인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다.”


그런데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 주를 거슬러 큰 죄를 짓고 있었다.


노아에게는 셈과 함과 야벳이라는 세 아들이 있었다.


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보니 너는 이 악한 세상에서 단 하나 의로운 사람이구나. 네 가족을 모두 데리고 배에 타거라.


내가 이곳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을 두고 한 말을 네가 들었다. 그때 너는 마음을 열고 그 말에 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졌다. 너는 네 겉옷을 찢으며 내 앞에서 통곡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주었다. 나 주가 말한다.


주께서는 의로운 사람을 가려내신다. 그러나 악한 자들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들을 마음으로부터 미워하신다.


남을 모함하는 사람들은 우리 땅에서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고 난폭한 사람들은 재앙이 그들을 뒤져 찾아내어 그들에게 덥치게 하소서.


그들의 계획을 좌절시키십시오 오, 주님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게 하소서. 그들이 사는 성에는 폭력과 분쟁만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려가 보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낸 네 백성이 끔찍한 죄를 지었다.


네 땅에서 다시는 폭행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며 네 국경 안에서는 황폐와 파괴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네 성벽들을 ‘구원’이라 부르고 네 성문들을 ‘찬양’이라 부르리라.


샘이 물을 솟구쳐 올리듯 예루살렘은 죄악을 뿜어낸다. 때리고 부수는 소리가 성 안에 가득 울려 퍼지고 언제고 눈에 보이는 것은 병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뿐 이다.


네 장사가 점점 잘 되어 가자 너는 폭력을 휘두르고 죄를 지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더러운 물건인양 하나님의 산에서 내쳤고 네 수호천사는 너를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쫓아내었다.


그분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유다 집안이 이곳에서 저런 역겨운 짓을 하는 것을 작은 일이라고 할 수 있느냐? 또한 그들이 폭력으로 이 땅을 채우고 거듭거듭 내 분노를 돋워야만 하겠느냐? 그들은 나뭇가지를 자기들의 코에 갖다 대는 짓까지 하고 있다.


주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니 내가 언제까지 도와달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주께서 구해주지 않으시니 제가 언제까지 주님께 “폭력이다!” 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네가 레바논에게 저지른 폭력이 너를 뒤덮고 네가 짐승들을 살육한 일이 네가 공포에 떨 날을 가져올 것이다. 그것이 네가 사람을 죽이고 그 땅과 마을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괴롭힌 대가다.


네가 많은 나라들을 털었으니 이제 남은 모든 민족들이 너를 털 것이다. 네가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고 그 땅과 마을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기 때문이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두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주의 명령과 규율을 흠 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은, 율법을 듣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하다고 판결을 내려 주실 사람은, 율법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은 그 율법이 명하는 모든 것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자랑하거나 핑계를 댈 수 없으며, 온 세상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나는 안다. 내가 죽은 뒤에 너희는 틀림없이 부패한 짓을 하여 내가 너희에게 명한 길에서 돌아설 것이다. 너희가 주님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고, 너희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주를 노하게 할 것이니, 앞으로 너희에게 재앙이 덮칠 것이다.”


그러나 그 사사가 죽으면 백성은 그들의 조상이 따르던 길보다 더 썩은 길로 돌아갔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따르고 섬기며 경배하였다. 그들은 고집스럽게도 그들의 악한 행실을 버리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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