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7 969세에 죽었다.
27 그는 구백 육십 구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야곱이 파라오에게 대답하였다. “이 세상을 떠돌아다닌 햇수가 백삼십 년입니다. 저의 조상들이 세상을 떠돌아다닌 햇수에 비하면 제가 산 햇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참 힘든 세월이었습니다.”
라멕을 낳은 다음 므두셀라는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하나 낳았다.
노아는 모두 구백오십 년을 살고 죽었다.
그런데 바르실래는 아주 늙어서 나이가 여든이나 되었다. 그는 큰 부자였으므로 왕이 마하나임에 머무는 동안 왕에게 음식을 대었다.
자기가 지은 집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 사는 일이 없고 자기가 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먹는 일이 없으리라. 내 백성은 나무처럼 오래 살고 내가 뽑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이룬 것을 오래도록 누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