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활 쏘는 이들이 독한 마음으로 그를 공격하였다. 그들이 그를 적으로 삼아 화살을 퍼부었다.
23 그 원수들이 무섭게 그를 공격하며 활을 쏘고 추격하지만
23 활 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그를 쏘며 그를 군박하였으나
23 사수들이 잔인하게 활을 쏘며 달려들어도, 사수들이 적개심을 품고서 그를 과녁으로 삼아도,
요셉의 형들이 멀리서 요셉이 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가 형들에게 닿기 전에 형들은 그를 죽여 없앨 계획을 세웠다.
그를 들어 우물 안으로 던져 버렸다. 그런데 그 우물은 물이 말라 텅 비어 있었다.
그래서 미디안의 상인들이 지나갈 때에 그들은 요셉을 우물에서 끌어 올려 은 이십 세겔을 받고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넘겼다. 이스마엘 사람들은 요셉을 이집트로 데려갔다.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자기들 가운데 어느 누구보다도 요셉을 더 사랑하는 것을 알고는 요셉을 미워하였다. 그들은 요셉에게 정다운 말 한 마디 건네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짓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애가 살려 달라고 우리에게 애원할 때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것은 모두 그 일 때문이다.”
요셉은 열매가 주렁주렁한 포도넝쿨 샘가에서 자라 열매가 주렁주렁한 포도넝쿨 그 가지들이 담 너머까지 기어오른다.
그러나 그의 활은 흔들림이 없었고 그의 힘센 팔은 얼어붙지 않았다. 야곱을 지켜주시는 강한 분의 손 이스라엘의 반석이시며 목자이신 분
내가 원수들에게 밀려 거의 패하게 되었을 때 주께서 나를 도와 주셨다.
그들의 혀는 칼처럼 날카롭고 그들의 말은 독화살과 같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너희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제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속하여 믿음을 지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