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단은 이스라엘 어느 집안 못지않게 제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16 “단도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처럼 자기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구실을 톡톡히 하여, 백성을 정의로 다스릴 것이다.
그러자 라헬이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 처지를 바로잡아 주셨다. 내 기도를 들으시고 마침내 내게 아들을 주셨구나.”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단이라고 지었다.
쉬고 있는 곳이 좋게 보이거나 제 땅이 안락해 보이면 어깨를 들이밀어 짐이나 지고 강제로 시키는 노역도 그냥 받아들일 것이다.
단은 길가에 숨어 있는 뱀 오솔길에 도사리고 있는 독사라 말발굽을 물어 말 탄 사람이 뒤로 굴러 떨어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단 사단에 속한 부대들이 각기 부대별로 떠났다. 그들은 앞선 모든 부대의 후방 경계를 맡은 부대였다.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단 가문의 부대를 지휘하였다.
모세가 단을 두고서 이렇게 말하였다.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새끼 사자와 같다.”
그때에 소라 성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단 가문 사람이었다. 그의 아내는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다스리던 시대에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이십 년 동안 그들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