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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8:9 - 읽기 쉬운 성경

9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아이들입니다.”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그러자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그들을 내게 가까이 오게 하여라. 내가 그 애들에게 복을 빌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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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이 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내 아들들입니다.” “그들을 내 앞으로 데리고 오너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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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요셉이 그 아비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비가 가로되 그들을 이끌어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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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이 아이들은 여기에서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자식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아이들을 나에게로 가까이 데리고 오너라. 내가 아이들에게 축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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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8:9
18 교차 참조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요리를 해 오너라. 그러면 내가 죽기 전에 네게 복을 빌어 주겠다.”


야곱이 라헬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된단 말이요? 당신이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란 말이오.”


에서가 고개를 들어 여자들과 아이들을 보고 물었다. “너와 함께 온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어 이 못난 아우에게 주신 자식들입니다.”


이들이 모두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이다. 이것은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복을 빌어 줄 때에 한 말이다. 그는 아들 하나하나에게 알맞은 복을 빌어 주었다.


이들은 모두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강하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대로 헤만에게 아들 열넷과 딸 셋을 주셨다.


아들들은 주께서 주신 유산이며 그분께서 주시는 상급이다.


나와 주께서 주신 내 아이들을 보라. 우리가 바로 시온 산에 사시는 만군의 주님께서 이스라엘 안에 세워주신 표징이고 상징이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음과 같이 복을 빌어 주었다.


야곱은 믿음으로 죽음을 앞두고 요셉의 아들들을 한 사람씩 축복해 주었으며, 지팡이에 몸을 기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나가 아기를 가져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한나는 “내가 주께 기도로 구하여 얻은 아들이다.”라고 말하며 아이의 이름을 사무엘이라 지었다.


제가 이 아이를 주시라고 주께 기도드렸더니 주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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