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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8:12 - 읽기 쉬운 성경

12 요셉이 자기 아이들을 이스라엘의 무릎에서 내려놓은 다음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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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요셉은 아버지의 무릎에서 두 아들을 물러서게 하고 바닥에 엎드려 아버지에게 절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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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요셉이 아비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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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요셉은 이스라엘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이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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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8:12
15 교차 참조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가까이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어귀에서 급히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두 천사는 저녁때에 소돔에 이르렀다. 롯은 때마침 성문께에 앉아 있었다. 그는 천사들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 청하였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절하였다.


그 자신은 맨 앞으로 나가 형에게로 가까이 가면서 일곱 번 땅 위에 엎드려 절하였다.


그때 요셉은 온 이집트를 다스리는 총리였다.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곡식 파는 일을 책임진 사람이 바로 요셉이었다. 그래서 요셉의 형들은 거기에 이르러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요셉에게 절하였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다시 너를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네 아이들까지 보게 해 주셨구나.”


그런 다음 오른손으로 에브라임을 이끌어 이스라엘의 왼쪽에 세우고 왼손으로 므낫세를 이끌어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세웠다.


밧세바가 아도니야의 청을 전하려고 솔로몬 왕을 찾아갔다. 솔로몬 왕이 밧세바를 보고 일어나 맞으며 몸을 굽혀 절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런 다음 어머니를 위하여 자기 오른편에 자리를 마련하여 어머니를 앉게 하였다.


여인이 방안으로 들어와서 엘리사의 발 앞에 엎드려 절을 한 다음에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받들어 모셔라. 그러면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실 땅에서 네가 오래오래 살 것이다.


그러자 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 주께 경배하며


그 자녀들이 일어나 어머니를 기려 감사하고 그 남편도 칭찬하며 말하기를


너희는 저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공경하여야 한다. 그리고 내가 명한 나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너는 노인이 들어오면 일어서고, 나이든 이들을 존경하고, 너의 하나님을 공경하여라. 나는 주다.


자녀 된 사람들이여,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그것이 옳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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