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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7:31 - 읽기 쉬운 성경

31 “내게 맹세해 다오.”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요셉이 그에게 맹세하자 이스라엘이 침대 머리에 기대어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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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1 “네가 그렇게 하겠다고 나에게 맹세하여라.” 그래서 요셉이 맹세하자 야곱은 침대 머리맡에서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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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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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야곱이 다짐하였다. “그러면 이제 나에게 맹세하여라.” 요셉이 아버지에게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맡에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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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7:31
12 교차 참조  

그러니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해 주시오. 당신이 결코 나나 내 자식들이나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나는 외국인으로서 우리 땅에 눌러 살고 있는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러니 당신도 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신 것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


아브라함은 집안에서 가장 나이 많은 종이며 자기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종에게 말하였다. “네 손을 내 넓적다리 밑에 넣어라.


그러자 종은 머리 숙여 주께 경배하며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두고 내게 맹세해 다오. 내가 지금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만 이 사람들의 딸들 가운데서 내 아들의 아내를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리고 그분들의 조상이 섬기던 하나님께서 우리 사이를 판가름해 주시기 바라네.” 그러자 야곱은 그의 아버지 이삭의 ‘두려운 분’의 이름으로 맹세하였다.


이스라엘은 죽을 때가 가까워지자 아들 요셉을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네가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네 손을 내 넓적다리 밑에 넣고 약속해 다오. 네가 충심으로 성심성의껏 나의 뜻대로 하겠다고 맹세해 다오. 나를 이집트에 묻지 말아라.


그러고 나서 그는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맹세하게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너희를 도우러 오실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나의 뼈를 여기에서 가지고 올라가야 한다.”


‘제 아버지가 “나는 곧 죽을 것이다. 나를 가나안 땅에 묻어다오. 거기에는 내가 나를 위해 파 놓은 무덤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 꼭 그렇게 하겠다고 맹세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 내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다윗 왕의 신하들도 다윗 왕에게 와서 축하를 드리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이름이 임금님의 이름보다 더 널리 알려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왕좌를 임금님의 왕좌보다 더 크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임금님께서는 침상에서 머리 숙여 주께 경배하며


야곱은 믿음으로 죽음을 앞두고 요셉의 아들들을 한 사람씩 축복해 주었으며, 지팡이에 몸을 기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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