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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2 - 읽기 쉬운 성경

2 그가 얼마나 큰 소리로 울었던지 이집트 사람들도 그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파라오의 집안사람들도 그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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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러고서 요셉이 큰 소리로 울자 이집트 사람들은 그가 우는 소리를 들었으며 또 그 소문은 바로의 궁전에까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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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요셉이 방성대곡하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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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한참 동안 울었다. 그 울음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밖으로 물러난 이집트 사람들에게도 들리고, 바로의 궁에도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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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2
10 교차 참조  

요셉은 그들에게서 떨어진 곳으로 가서 울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다시 돌아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는 그들 가운데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앞에서 묶었다.


요셉은 서둘러 방에서 나가 울 곳을 찾았다. 동생을 보는 순간 감정이 북받쳐 올랐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 울었다.


요셉이 두 팔로 베냐민을 끌어안고 울자 베냐민도 울음을 터뜨리며 그를 끌어안았다.


그런 다음 요셉은 형들을 한 사람씩 모두 얼싸안고 입을 맞추며 울었다. 그런 뒤에 그의 형제들은 그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에 요셉은 전차를 준비시켜서 아버지 이스라엘을 만나려고 고센으로 갔다. 요셉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두 팔로 아버지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오, 주님. 제가 얼마나 신실하게 주님 앞에서 걸었는지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하여 주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한 것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히스기야는 아주 슬프게 울었다.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은혜로운 나의 영’과 ‘기도하는 나의 영’을 부어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나를 바라보며, 외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듯 슬퍼하고, 맏아들의 죽음을 비통해하는 것처럼 비통해할 것이다.


그날 밤 온 회중이 목소리를 높여 큰 소리로 울부짖었다.


모든 사람이 울며, 바울의 목을 감싸 안고 입 맞추며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그리고 주께서 너희가 각기 새로운 남편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런 다음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입을 맞추었다. 세 여자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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