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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2 - 읽기 쉬운 성경

12 요셉이 형제들에게 또 말하였다. “형님들이나 베냐민이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지금 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은 나 요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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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여러 형님들과 동생 베냐민도 내가 정말 요셉이라는 것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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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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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지금 형님들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요셉임을 형님들이 직접 보고 계시고, 나의 아우 베냐민도 자기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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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2
5 교차 참조  

그들은 요셉이 자기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가 통역하는 사람을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가뭄이 앞으로도 다섯 해나 더 계속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거기 계시면 제가 잘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아버님과 아버님의 집안과 아버님께 딸린 모든 식구가 쪼들리지 않고 지낼 수 있게 해 드리겠습니다.’”


아버지께 돌아가 내가 이집트에서 누리고 있는 이 모든 영화와 형님들이 보신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리십시오. 그리고 서둘러 아버지를 이리로 모시고 내려오십시오.”


내 손과 발을 보라. 정말로 나다! 나를 만져 보라. 나는 이렇게 살아 있는 몸을 가지고 있다. 유령에게는 이런 몸이 없다.”


그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에 넣어 보라. 그리고 내 손을 보라.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이제는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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