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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4:13 - 읽기 쉬운 성경

13 이것을 보고 그들은 너무 슬퍼서 옷을 찢으며 저마다 나귀에 짐을 싣고 성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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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3 이것을 본 형제들은 옷을 찢고 슬퍼하며 각자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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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그들이 옷을 찢고 각기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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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이것을 보자, 그들은 슬픔이 북받쳐서 옷을 찢고 울면서, 저마다 나귀에 짐을 다시 싣고, 성으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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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4:13
7 교차 참조  

그들이 성에서 그리 멀리 가지 못하였을 때에 요셉이 자기 집의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즉시 그 사람들을 뒤쫓아 가거라. 그들을 따라잡거든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


그러자 다윗은 자기의 옷을 쥐어뜯었다.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사람도 그와 같이 하였다.


사흘째 되는 날이었다. 사울의 진에서 한 젊은 병사가 그를 찾아왔다. 그는 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그는 다윗 앞으로 나와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다말은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화려하게 장식한 긴 겉옷을 찢었다. 그리고 손으로 머리를 움켜쥐고 목 놓아 울며 갔다.


아달랴가 보니 왕이 관례에 따라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관리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도 왕 옆에 있었고,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다. 아달랴는 자기 겉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소리쳤다.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며 슬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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