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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3:19 - 읽기 쉬운 성경

19 그들은 요셉의 집 문 앞에 이르자 요셉의 집 관리인에게 다가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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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 집 문 앞에서 요셉의 집안 일을 맡은 하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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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그들이 요셉의 청지기에게 가까이 나아가 그 집 문앞에서 그에게 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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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그래서 그들은 요셉의 집 문 앞에 이르렀을 때에, 요셉의 집 관리인에게 가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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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3:19
8 교차 참조  

그러나 아브람은 이렇게 아뢰었다. “오, 높으신 주님. 주께서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아직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유산을 물려받을 사람이라고는 다마스커스 출신의 엘리에셀뿐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반드시 막내 동생을 내게 데리고 와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 말이 참말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너희가 죽음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하기로 하였다.


요셉은 그들과 같이 온 베냐민을 보고서 자기 집의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들을 내 집으로 데리고 가거라. 그리고 짐승을 잡아 식사 준비를 하여라. 그들은 나와 함께 점심을 먹을 것이다.”


그들은 요셉의 집으로 안내를 받아 가게 되자 겁이 났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하였다. “지난 번 우리 자루에 도로 들어와 있던 돈 때문에 우리를 이리로 끌고 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우리에게 달려들어서 우리의 나귀를 빼앗고 우리를 붙잡아 노예로 부려먹으려는 모양이다.”


“나리, 저희가 지난 번에 곡식을 사러 이곳에 온 적이 있습니다.


요셉이 자기 집의 관리인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저 사람들의 자루에 곡식을 채워라. 각자가 가지고 갈 수 있을 만큼 가득 채워라. 그리고 각자의 자루 아가리에 각자의 돈을 넣어라.


날이 저물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일렀다. ‘일꾼들을 모두 불러서 일한 삯을 주게. 내가 가장 나중에 부른 일꾼들부터 삯을 주게. 그리고 맨 먼저 부른 일꾼들에게는 가장 나중에 삯을 주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를 위해 일해 줄 관리인을 한 사람 두었다. 그런데 그 관리인이 부자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고발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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