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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8 - 읽기 쉬운 성경

8 아침이 되자 파라오는 마음이 뒤숭숭하였다. 그는 이집트 안에 있는 마술사와 지혜로운 사람을 모두 불러들였다. 파라오는 그들에게 자기의 꿈 이야기를 해 주었으나 아무도 그를 위해 꿈을 풀어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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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아침에 그는 번민하다가 이집트의 모든 마법사들과 지혜로운 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기 꿈을 말했으나 그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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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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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아침에 그는 마음이 뒤숭숭하여, 사람을 보내어서 이집트의 마술사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들이고, 그가 꾼 꿈 이야기를 그들에게 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그 꿈을 해몽하여 주는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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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8
39 교차 참조  

다음날 아침 요셉이 두 사람에게 가 보니 그들에게 걱정거리가 있는 것 같아 보였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 두 사람이 어젯밤 꿈을 꾸었다네. 그런데 그 꿈들을 풀이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러네.” 그러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꿈을 풀이하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이 아닙니까? 제게 꿈 이야기를 들려주십시오.”


파라오가 말하였다. “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아무도 그 꿈을 풀이해 주지 못하는구나. 그런데 너는 꿈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을 풀이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 야윈 곡식 이삭들이 좋은 이삭들을 삼켜 버렸다. 내가 이 꿈 이야기를 마술사들에게 하였지만 아무도 내게 그것을 풀이해 주지 못하였다.”


이 야윈 곡식 이삭들이 건강하고 잘 여문 이삭들을 삼켜 버렸다. 거기서 파라오가 또 잠에서 깨어났다. 그것은 그저 꿈이었다.


주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조언을 말해 주시고 당신의 계약이 진실함을 확인해 주십니다.


그러자 파라오가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불렀다.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법을 써서 그와 똑같이 하였다.


그러나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마법을 써서 똑같이 하였다. 그러자 파라오의 마음이 굳어졌다. 그는 주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술사들도 마법을 써서 똑같이 하였다. 그들도 개구리들을 이집트 땅 위로 올라오게 하였다.


모든 이집트 사람과 마술사들에게 부스럼이 생겼다. 그리하여 마술사들은 그들의 몸에 난 부스럼 때문에 모세 앞에 나설 수가 없었다.


이집트 사람들은 기가 꺾이고 그들의 계획은 엉망이 되리라. 그들은 우상과 마술사들을 찾아다니고 무당과 점쟁이들에게 물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 백성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하리라. 깜짝 놀라게 하리라. 슬기로운 자의 슬기가 사라지고 지혜로운 자의 지혜가 숨어버리리라.”


사람들이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속삭이고 중얼거리는 귀신들과 영혼들에게 물어 보라. 백성이 자기의 신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산 사람을 위해서 죽은 돌아가신 조상들의 혼에게


왕이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도 그들은 매우 지혜로웠고 아는 것이 많았다. 왕은 이 청년들이 그 나라의 어떤 마술사나 주술가보다도 열 배나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나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이다. 벨드사살아, 이제 네가 꿈풀이를 해보라. 내 왕국의 주술가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내게 이 꿈을 풀이해 주지 못했다. 그러나 벨드사살, 너는 할 수 있다.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벨드사살이라고 하는 다니엘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니엘은 무엇인가를 걱정하고 있었다. 왕이 말했다. “벨드사살아, 그 꿈풀이가 어떻든 두려워하지 말고 말해라.” 그때 벨드사살이 왕에게 대답했다. “임금님, 그 꿈을 임금님의 적들이 꾸었더라면 좋을 뻔했습니다. 그 꿈풀이조차 임금님의 적들에게나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나를 두렵게 했다. 잠자리에 누워 있어도 꿈에 보았던 환상이 떠올라 이런저런 생각에 짓눌렸다.


그래서 나는 꿈풀이를 들어보려고 바빌로니아의 모든 지혜자들을 불러들이라고 명했다.


주술가와 점쟁이와 갈대아 사람들과 요술사들이 오자 나는 그들에게 내 꿈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 꿈이 무엇을 뜻하는지 말하지 못했다.


임금의 왕국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을 받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임금의 아버지께서 왕으로 계시던 때에 비밀스러운 것들을 알아내는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혜안과 통찰력과 마치 신들의 지혜와 같은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임금의 아버지 느부갓네살 왕께서 이 사람에게 모든 마술사들과 주술들과 점성가들과 점술사들의 우두머리 자리를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내 꿈의 마지막이다. 나 다니엘은 몹시 두려워 얼굴이 하얗게 질렸지만, 이 일을 마음에 새겨 두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보고들은 것들을 말하지 않았다.”


나 다니엘은 몹시 지쳐서 환상을 본 뒤 며칠 동안을 앓아 누워 있었다. 그 뒤 자리에서 일어나서 궁궐의 일터로 갔다. 그러나 나는 내가 본 환상 때문에 마음이 몹시 무거웠다. 나는 환상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해 심란한 마음으로 지냈다.


너희는 죽은 사람의 혼백을 불러내는 사람이나 점쟁이를 찾아다니지 말아라. 그들이 너희를 더럽힐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혼백을 불러내는 사람이나 마법을 쓰는 사람에게 다니는 음란한 짓을 하는 사람을 내가 용서하지 않겠다. 내가 그 사람을 자기 민족에게서 끊어내겠다.


그 소리를 듣고 내 창자는 무서워 뒤틀리고 내 입술은 그 소리에 떨렸습니다. 내 뼈가 속으로 썩어 들어가고 내 아랫도리의 발이 덜덜 떨렸습니다. 나는 우리를 공격한 그 백성이 곤경을 겪을 그 때를 참고 기다릴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헤롯왕 때에, 유대 지방의 베들레헴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나셨다. 예수께서 태어나신 뒤에 동쪽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을 찾아왔다.


몇몇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철학자들이 바울과 논쟁을 벌이기 시작하였다.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이 무식한 떠버리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려는 것인가?” 하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들은 “이 자가 다른 나라의 신들을 선전하는 모양이다.” 하고 말하였다. 그것은 바울이 예수와 부활에 대해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세는 이집트 사람의 지혜를 다 배워서, 그가 하는 말과 하는 일에 능력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물리치리라.”


블레셋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점쟁이들을 불러 놓고 물었다. “우리가 주의 궤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궤를 본래 있던 자리로 돌려보내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지 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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