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창세기 4:7 - 읽기 쉬운 성경

7 네가 선한 일을 하면 내가 너를 받아 주지 않겠느냐? 네가 선한 일을 하지 않으면 죄가 네게 덤벼들려고 네 집 문간에 도사리고 앉는다. 죄가 너를 다스리고 싶어 하나, 네가 죄를 다스려야 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7 네가 옳은 일을 했다면 왜 내가 네 예물을 받지 않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옳은 일을 하지 않으면 죄가 네 문 앞에 도사리고 앉을 것이다. 죄가 너를 다스리고 싶어하여도 너는 죄를 이겨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창세기 4:7
33 교차 참조  

그 사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좋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대가 말하는 그 마을은 무너뜨리지 않겠습니다.


그런 다음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힘들게 일하여야 하며 자주 아기를 배어야 할 것이다. 너는 힘든 일을 해야 할 뿐 아니라 자식을 낳아야 할 것이다. 네가 네 남편을 다스리고 싶어 하겠으나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다.”


오, 임금님, 이 종 아라우나가 이 모든 것을 임금님께 드리겠습니다.” 아라우나는 또 이런 말도 덧붙였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께서 다시 임금님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하시야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아람 왕 하사엘을 맞아 싸우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아람군이 요람에게 부상을 입혔다.


자네 손에 가득한 악을 던져버리고 악한 것이 자네의 집에 머무르지 못하게 하면


자네는 부끄럼 없이 얼굴을 들 수 있을 것이네. 자네는 두려움 없이 떳떳이 설 수 있을 것이네.


아 내 일생에서 가장 좋았던 그 시절 하나님께서 내 집에 나와 함께 계시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러니 이제 너희들을 위해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가지고,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 자신들을 위해 번제를 드려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이다. 그러면 내가 그의 기도를 들어주어 너희의 어리석음에 맞는 벌을 내리지는 않겠다. 너희는 나의 종 욥과는 달리 나에 대해 옳게 말하지 않았다.”


죄인의 편에 서서 죄 없는 사람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옳지 않다.


주님은 악한 사람의 제물을 미워하신다. 하물며 악한 마음을 먹고 바치는 제물이야 어떠하랴.


너는 가서 북쪽을 향하여 이 말들을 선포하여라. ‘돌아오너라. 신실치 못한 너 이스라엘아.’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더 이상 너를 화난 얼굴로 대하지 않겠다. 나는 자비롭기 때문이다. 나는 영원히 화를 내지는 않겠다.


시바 에서 가져오는 향과 먼 나라에서 가져오는 향료가 내게 무슨 소용이냐? 네가 태워 바치는 제물도 싫고 네가 바치는 희생 제물도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


당신과 같은 하나님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 당신께서는 택하신 백성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언제까지나 노여워하지 않으시고 자비를 베풀기를 좋아하십니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들 중에 누가 내 성전 문을 걸어 잠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희가 쓸데없이 제단에 불을 밝히지는 않을 것 아니냐? 나는 너희가 반갑지 않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 손으로 바치는 예물은 받지 않겠다.


또 너희는 ‘정말 귀찮군.’ 하고 말하며 제사상을 향해 코웃음을 쳤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훔친 짐승이나 다리를 저는 짐승, 병든 짐승을 제물이라고 가져온다. 그러니 내가 너희가 바치는 것을 반갑게 받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눈먼 짐승을 희생 제물로 가져온 것이 잘못이 아니란 말이냐? 절뚝거리는 짐승이나 병든 짐승을 희생 제물로 가져오는 것이 잘못이 아니란 말이냐?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바쳐보라. 그가 너희를 반길 것 같으냐? 그가 너희를 친절히 대해줄 것 같으냐?”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주 앞에 죄를 짓는 것이다. 너희가 결코 너희가 저지른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두어라.


당신을 두려워하고 바른 일을 하는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다 받아 주신다는 말이 정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비를 보이셨으니 저는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누구든지 이렇게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서도 인정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방 사람 가운데서 일하는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방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방 사람들도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제물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다스리지 못하게 하여, 여러분이 몸의 악한 욕망에 복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자신을 종으로 내맡겨서 복종하게 하면, 여러분이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여러분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의 종이 되든지, 의로운 삶에 이르게 하는 순종의 종이 되든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이 영광스러운 은혜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홀어미에게 자녀나 손자손녀가 있으면, 그들은 무엇보다 먼저 자기네 가족을 돌보고 부모와 조부모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아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의 종교적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이기도 하다.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다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믿음으로 바쳤기 때문에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바친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아벨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그의 믿음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그 죄가 완전히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살아 있는 돌이 되어, 신령한 집을 짓는 데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신령한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리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