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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7 - 읽기 쉬운 성경

17 가인이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였더니 아내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 여자는 아들의 이름을 에녹이라고 지었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하나 세우고 있었다. 그는 아들의 이름을 따서 그 도시를 에녹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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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가인의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성을 건설하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그 성을 에녹성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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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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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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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7
11 교차 참조  

그들이 또 말하였다. “우리를 위하여 성을 하나 세우자. 성 안에는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도 쌓자. 그렇게 하여 우리 이름을 떨치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온 땅에 뿔뿔이 흩어지게 될 것이다.”


가인은 주님 계신 곳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 땅에서 살았다.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다.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므두셀라를 낳은 다음, 에녹은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그동안 그는 아들딸을 더 낳았다.


압살롬은 살아 있을 때에 ‘왕의 골짜기’라는 곳에 자기를 기념할 비석을 세워 두었다. 그는 “내 이름을 이어갈 아들이 없구나.”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그 비석에 자기 이름을 붙였는데 오늘날까지도 그것이 ‘압살롬의 비석’이라고 불리고 있다.


제 이름으로 등기해 둔 땅이 있다 하여도 그들의 영원한 집 그들이 영원히 머물 곳은 오직 무덤뿐이다.


아무리 재산이 많은 부자라도 영원히 세상에 머물 수는 없고 그들 또한 짐승처럼 죽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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