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주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주께서 그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간수장의 눈에 들게 해 주셨다.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를 축복하셔서 간수장의 사랑을 받게 하셨다.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1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면서 돌보아 주시고, 그를 한결같이 사랑하셔서, 간수장의 눈에 들게 하셨다.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주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니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 되었다. 요셉은 주인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았다.
그의 주인은 주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요셉이 하는 일마다 주께서 잘 되게 해 주시는 것도 보았다.
그래서 그는 주인의 눈에 들게 되어 주인이 가장 믿는 종이 되었다. 보디발은 그에게 자기의 집안과 재산을 모두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두 사람을 경호대장이 관리하는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그곳이 바로 요셉이 있는 감옥이었다.
그의 예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주의 말씀이 그가 옳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기까지 그는 그렇게 지내야 했다.
신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원로들에게는 지혜를 가르치게 되었다.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셨다.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감을 갖게 해 주셨다. 그리고 온 이집트 안에서 파라오의 신하들과 백성들은 모세를 위대한 인물로 존경하였다.)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 해 주셨다. 그리하여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달라는 것을 주었다.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 사람들의 물건을 빼앗았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들이 내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여 너희가 빈손으로 떠나지 않게 하겠다.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게 하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게 힘을 주리라. 그렇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구원하는 내 힘센 팔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네가 물을 건널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그 강물이 너를 휩쓸어 가지 못하리라.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데지 않을 것이며 불길이 너를 태우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아스부나스가 다니엘에게 친절한 마음을 갖도록 만드셨다.
저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막았기 때문에, 사자들이 저를 해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저의 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임금님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도우심으로 완전한 승리를 거두고도 남습니다.
만일 고통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선한 일을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악한 짓을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