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러나 제가 도와 달라고 고함을 지르자 그 놈이 제 옆에 옷을 벗어 둔 채 집 밖으로 달아났어요.”
18 내가 소리를 지르자 자기 옷을 내 곁에 벗어 두고 달아났습니다.”
18 내가 소리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18 내가 사람 살리라고 고함을 질렀더니, 옷을 내 앞에 버려 두고, 바깥으로 뛰어나갔어요.”
남편이 돌아오자 그는 남편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당신이 데려 온 그 히브리 노예가 저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했어요.
요셉의 주인은 자기 아내가 “그 놈이 제게 이 따위 짓을 했어요.”라며 들려주는 이야기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