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주인의 아내는 남편이 돌아올 때까지 요셉의 옷을 자기 옆에 두었다.
16 그 여자는 요셉의 옷을 보관하고 있다가 주인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16 그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 오기를 기다려
16 이렇게 말하고, 그 여인은 그 옷을 곁에 놓고,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그 놈은 내 고함소리에 제 옷을 내 옆에 버려 둔 채 집 밖으로 달아나 버렸다.”
남편이 돌아오자 그는 남편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당신이 데려 온 그 히브리 노예가 저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했어요.
악한 자들이 선한 사람들을 해치려고 음모를 꾸미며 그들을 향해 이를 갈 것이다.
악인은 의인을 숨어서 기다리며 그들의 목숨을 노린다.
“내 백성은 어리석어 나를 모른다. 그들은 어리석은 자식들이어서 깨닫는 힘이 없다. 그들은 악한 짓을 하는 데는 영리하지만 선한 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우리도 한때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들의 말에 속아 잘못된 길로 빠졌었다. 그리고 온갖 욕망과 쾌락의 종으로 매여 살기도 하였다. 우리는 악한 마음과 시기심 속에서 살았다. 그리고 남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고, 서로 미워하기도 하면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