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래서 에서는 세일의 산간지방으로 옮겨 자리를 잡았다. 에서의 또 다른 이름은 에돔이다.
8 그래서 에돔이라는 에서는 세일의 산간 지역에서 살게 되었다.
8 이에 에서 곧 에돔이 세일산에 거하니라
8 그래서 에서 곧 에돔은 세일 산에 자리를 잡았다.
세일 산간지방에서는 호리 사람을 쳤다. 그돌라오멜의 연합군은 사막 가까이에 있는 엘바란까지 쳐내려갔다.
에서가 야곱에게 말하였다. “그 붉은 죽 좀 먹자. 배가 고파 죽겠다.”(이 때문에 에서를 에돔이라고도 부른다.)
야곱의 형 에서는 세일 땅 곧 에돔 땅에 살고 있었다. 야곱은 에서에게 자기보다 앞서 심부름꾼들을 보내며
이렇게 지시하였다. “너희는 내 주인 에서 형님에게 이렇게 말씀 드려라. ‘어르신의 종 야곱이 이렇게 아룁니다. 저는 라반에게 몸 붙여 살며 지금까지 쭉 그곳에 있었습니다.
에서 곧 에돔의 계보는 이러하다.
막디엘, 이람. 이들이 에서를 조상으로 하는 에돔의 추장들이다. 그들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땅에서 따로따로 자리 잡고 살았다.
세일의 산간 지방에 사는 에돔 사람의 조상 에서의 계보는 이러하다.
이시의 아들인 블라댜와 느아랴와 르바야와 웃시엘이 시므온 자손 오백 명을 이끌고 세일 산간지방으로 쳐올라갔다.
그러나 이제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에 사는 사람들이 쳐들어왔습니다. 옛적에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주께서는 이스라엘이 저들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조상은 저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이 함께 일어나서 세일 산에서 온 사람들을 쳐죽였다. 그들은 세일에서 온 사람들을 다 죽인 다음 서로에게 달려들어 서로를 죽였다.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그 밖의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던 유다 사람도, 바빌로니아 왕이 유다 땅에 사람들을 남겨두었으며,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그들의 총독으로 세워 놓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것은 오바댜가 본 환상이다. 이것이 주 하나님께서 에돔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주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뭇 민족에게 특사가 파견되었다. 그들은 가서 이런 말을 전할 것이다. ‘일어나라. 일어나 에돔과 싸우러 가자.’”
너는 높은 바위틈에 자리 잡고 높은 산 위에 집을 짓고 산다. 너는 ‘누가 감히 나를 땅으로 끌어내리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러나 너는 네 가슴에 품은 교만에 스스로 속았다.
에서는 미워하였다. 내가 에서의 산들을 황무지로 만들었고 그가 물려받은 땅을 들개들에게 넘겨주었다.”
이것은 주께서 세일에 사는 에서의 자손을 위하여 하신 일과 꼭 같다. 주께서 그들 앞에서 호리 사람을 치시자 그들은 호리 사람을 몰아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땅에서 살고 있다.
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명하여라. “너희는 너희의 형제인 에서의 자손들의 영토를 지나려고 한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겠지만 너희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들을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겠다. 너희의 발을 들여놓을 만큼의 땅도 주지 않겠다. 세일 산간 지방은 내가 에서의 몫으로 준 것이다.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다. 에서에게는 세일 산지를 주어 살게 하였다. 그러나 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이집트로 내려갔다.
사울이 이스라엘을 완전히 다스리게 되면서 그는 이스라엘 둘레에 있는 모든 원수들, 곧 모압과 암몬 사람들과 에돔과 소바 왕과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을 하였다. 그는 누구와 맞서 싸우든지 언제나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