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서 곧 에돔의 계보는 이러하다.
1 에돔이라고도 하는 에서와 그 후손에 대한 이야기는 이렇다:
1 에서 곧 에돔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1 에서 곧 에돔의 족보는 다음과 같다.
내가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또는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그리고 그들은 원수의 성들을 차지할 것이다.
그래서 에서는 세일의 산간지방으로 옮겨 자리를 잡았다. 에서의 또 다른 이름은 에돔이다.
에서의 아들은 엘리바스, 르우엘, 여우스, 알람, 고라이다.
파수꾼이 소리친다. “에돔을 뚫고 오시는 이분이 누구신가? 붉은 색으로 더럽혀진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시는 이분이 누구신가? 화려한 겉옷을 떨쳐입고 걸음도 힘차게 오시는 이분이 누구신가?”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바로 나이다. 승리를 선포하고 강한 힘으로 구원할 바로 나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에돔이 유다에게 앙갚음을 하여 크게 죄를 지었다.
에돔 사람은 너희의 형제이니 그들을 미워하지 말아라. 이집트 사람도 미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한때 나그네로 그들의 땅에 몸 붙여 살았기 때문이다.
사울이 이스라엘을 완전히 다스리게 되면서 그는 이스라엘 둘레에 있는 모든 원수들, 곧 모압과 암몬 사람들과 에돔과 소바 왕과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을 하였다. 그는 누구와 맞서 싸우든지 언제나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