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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12 - 읽기 쉬운 성경

12 신부 값을 정하시고 제가 드려야 할 선물을 얼마든지 비싸게 부르십시오. 무엇이든 제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 지불하겠습니다. 그저 따님을 제 아내로 주시기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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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당신들이 원하는 예물을 말하십시오. 만일 이 처녀만 내 아내로 주신다면 당신들이 그 어떤 것을 요구해도 내가 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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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이 소녀만 내게 주어 아내가 되게 하라 아무리 큰 빙물과 예물을 청구할찌라도 너희가 내게 말한대로 수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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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신부를 데려오는 데 치러야 할 값을 정해 주시고, 제가 가져 와야 할 예물의 값도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많이 요구하셔도, 요구하시는 만큼 제가 치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 디나를 저의 아내로 주시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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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12
13 교차 참조  

그런 다음 그는 금은 보석들과 아름다운 옷들을 가지고와 리브가에게 주었다. 그리고 리브가의 어머니와 오빠에게도 값비싼 선물을 주었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기 때문에 라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칠 년 동안 외삼촌의 일을 해 드릴 터이니 작은따님 라헬을 제게 주십시오.”


저는 스무 해 동안 장인어른의 집에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열네 해 동안은 장인어른의 두 딸을 얻기 위해 일하였고 여섯 해 동안은 가축을 얻기 위해 일하였습니다. 그동안 장인어른은 제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습니다.


그러자 세겜도 디나의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제발 저를 좋게 보아 주십시오. 무엇이든 말씀하시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야곱의 아들들은 세겜과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거짓말로 대답하였다. 세겜이 자기들의 누이 디나를 더럽혔기 때문이었다.


그런 다음 다윗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사람을 보내어 요구하였다. “내 아내 미갈을 내게 돌려주시오. 미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를 바치고 맞은 아내요.”


그러나 짐승의 임자가 짐승과 같이 있었으면 빌린 사람이 물어내지 않아도 된다. 만일 그 짐승이 세를 내고 빌린 것이면 따로 보상하지 않아도 된다. 세로 낸 돈에는 그런 손실에 대비한 금액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은 열다섯 세겔과 보리 한 호멜 반을 주고 고멜을 사서 데리고 왔다.


제자들이 말하였다.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사울의 신하들은 왕이 시킨 대로 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임금님의 사위가 되는 것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름 없는 가난뱅이에 지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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