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에서가 말하였다. “아우야, 나는 이미 넉넉하니 네 것은 네가 가져라.”
9 “내 동생아, 나에게 있는 것도 충분하니 네 소유는 네가 가져라.”
9 에서가 가로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
9 에서가 말하였다. “아우야, 나는 넉넉하다. 너의 것은 네가 가져라.”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살 곳은 땅이 기름지지 않고 하늘에서 이슬조차 내리지 않는 곳이다.
너는 칼로 먹고 살며 네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면 너는 네 아우가 네 목에 씌운 멍에를 내칠 것이다.”
에서는 아버지가 그에게 빌어 준 복 때문에 야곱에게 원한을 품었다. 그는 속으로 이렇게 다짐하였다. “아버지가 곧 돌아가시겠지.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기간이 끝나면 그때 야곱을 죽여 버리자.”
그러나 야곱이 우겼다. “아닙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형님께서 저를 좋게 여기신다면 제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께서 저를 반갑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마치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
그때에 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모릅니다.” 가인이 대답하였다. “제가 뭐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게 하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거머리에게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달라.” 고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넷이 있다.
외톨이로 혼자 사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에게는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었다. 그는 쉬지 않고 일만 할 뿐 모아 놓은 재산을 보고도 만족할 줄 몰랐다. 그러면서 “내가 누구를 위해 즐기지도 못하면서 이 고생을 하며 사는가?” 하고 말하니 이것 또한 헛되고 불쌍한 일이다.
그들은 바울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바울에게 말하였다. “바울 형제도 아시다시피 유대 사람들 가운데 믿는 이들이 수천 명이나 되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에 대해 열성적입니다.
그래서 아나니아가 유다의 집으로 갔다. 그는 사울에게 손을 얹고 말하였다. “사울 형제, 주께서 나를 그대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그대가 이곳으로 오는 길에 그대에게 나타나셨던 예수이십니다. 주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그대가 다시 보게 되고 성령을 가득히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는 종으로서가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서 그대와 같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는 나에게 아주 귀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한 사람으로서나 주 안에서 한 형제로서나, 나보다 그대에게 얼마나 더 귀중한 사람이겠습니까!
나는 사랑하는 그대가 성도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그들의 마음에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이 내게 큰 기쁨과 위로를 안겨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