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창세기 32:6 - 읽기 쉬운 성경

6 심부름꾼들이 야곱에게 돌아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어른의 형님인 에서 어른께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님을 향해 오고 계십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그 종들은 에서에게 갔다가 돌아와서 “지금 주인의 형 에서가 주인을 만나려고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가로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심부름꾼들이 에서에게 갔다가, 야곱에게 돌아와서 말하였다. “주인 어른의 형님인 에서 어른께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 어른을 치려고 이리로 오고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창세기 32:6
14 교차 참조  

그런 다음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아버지 이삭을 찾아가려고 길을 떠났다. 야곱은 자기 소유의 가축 떼를 앞세우고 밧단아람에서 모은 재산을 모두 가지고 갔다.


제발 에서 형님의 손에서 저를 구해 주십시오. 형님이 와서 저를 비롯하여 아내들과 그들에게 딸린 자식들을 칠까 두렵습니다.


야곱은 몹시 두렵고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두 무리로 나누었다. 그리고 양 떼와 소 떼와 낙타들도 두 무리로 나누었다.


그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에서 형님이 와서 한 무리를 치면 남은 한 무리가 도망칠 수 있겠지.”


야곱이 고개를 들어 보니 에서가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자식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맡겼다.


그러자 에서가 말하였다. “정 그렇다면 내 사람을 몇 명 두고 가마.” “무엇 하러 그렇게까지 하시겠습니까?” 야곱이 말하였다. “형님께서 저를 좋게만 보아 주시면 됩니다.”


에서가 물었다. “내가 이리로 오는 길에 만난 가축 떼는 다 웬 것이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러이 받아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자 세겜도 디나의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제발 저를 좋게 보아 주십시오. 무엇이든 말씀하시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백성들이 말하였다. “어른께서 우리의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어른께서 우리를 어여삐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기꺼이 파라오의 종이 되겠습니다.”


그 날은 마치 사자를 피해 도망하던 사람이 곰을 만나는 것과 같을 것이며 겨우 집 안으로 피해 들어간 사람이 손으로 벽을 짚고 한 숨 돌리려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이에 룻이 말하였다. “어르신, 앞으로도 어르신께서 저를 좋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께서는 한낱 여종에 지나지 않는 저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데 실은 어르신의 여종이 될 만한 자격도 없는 여자입니다.”


하루는 모압 여자 룻이 나오미에게 말하였다. “밭에 나가 이삭을 주워 오고 싶어요. 행여 마음씨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 뒤를 따라 다니게 해 줄지도 몰라요.” 나오미는 “그래, 그렇게 하렴, 아가야.” 하고 말하였다.


한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제사장님께서 저를 좋게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한나는 그곳을 물러 나와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는 얼굴에 슬픈 기색을 띠우지 않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