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라헬은 자기의 몸종 빌하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다. 야곱이 빌하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4 그녀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첩으로 주었다. 야곱이 빌하와 잠자리를 같이하자
4 그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첩으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4 라헬이 자기의 몸종 빌하를 남편에게 주어서 아내로 삼게 하니, 야곱이 빌하와 동침하였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저에게 아이를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하십시오. 어쩌면 제가 그 여종을 통하여 가문을 일으킬 수도 있겠습니다.” 아브람은 아내의 말을 옳게 여겼다.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이 여종과 아이를 내보내십시오. 이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유산을 나누어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나홀의 소실 르우마도 그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그 아들들의 이름은 데라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이다.
아브라함은 새로 아내를 얻었다. 새 아내의 이름은 그두라였다.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 첩들이 낳은 아들들에게도 재물을 나누어 주었다. 그런 다음 그들을 동방으로 보내어 자기 아들 이삭과 떨어져 살게 하였다.
라반은 자기의 종 빌하를 라헬의 몸종으로 붙여 주었다.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그는 여종들과 그들이 낳은 아이들을 앞에 두고 레아와 레아가 낳은 아이들을 그 뒤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맨 뒤에 두었다.
이스라엘이 그곳에 머무는 동안에 르우벤이 이스라엘의 소실인 빌하에게 들어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소문이 이스라엘의 귀에 들어갔다. 야곱(이스라엘)에게는 열두 명의 아들이 있었다.
이들이 빌하와 야곱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들이다. 빌하는 라반이 자기 딸 라헬에게 준 몸종이다. 그가 낳은 자손은 모두 일곱 명이었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바로 네 집안 안에서 재앙을 불러, 네 위에 내리겠다.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들을 빼앗아 네게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주리니, 그가 대낮에 네 아내들을 욕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