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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34 - 읽기 쉬운 성경

34 라반이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세. 자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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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4 그래서 라반은 “좋다. 내가 네 제안대로 하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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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4 라반이 가로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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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4 라반이 말하였다. “그러세. 자네가 말한 대로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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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34
6 교차 참조  

그러면 훗날 장인어른께서 제가 정직한지 아닌지 쉽게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셔서 제 차지가 된 짐승들을 보시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만약 그 짐승들 가운데 얼룩이나 점이 없는 염소나 검은색이 아닌 양이 있으면 그것은 제가 훔친 것이라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터입니다.”


라반은 바로 그날로 숫염소 가운데서 줄무늬나 점이 있는 것을 가려냈다. 그리고 암염소 가운데서도 흰 바탕에 얼룩이나 점이 있는 것과 검은 새끼 양을 모두 가려냈다. 그리고 그것들을 자기 아들들에게 주어 돌보게 하였다.


발람이 나귀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나를 바보로 만들지 않았느냐. 내 손에 칼이 있었으면 당장 너를 죽여 버렸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 모두가 여러 가지 다른 언어로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 가지 언어로 말하는 사람이, 그 언어를 통역도 하여 교회에 도움을 준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이 여러 가지 언어로 말하는 사람보다 위대합니다.


나는 모든 사람이 다 나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저마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은혜의 선물이 있어서, 이 사람은 이렇게 살고 저 사람은 저렇게 삽니다.


할례 문제로 여러분을 선동하는 그 사람들은, 할례에서 그치지 말고 아예 자신들을 거세까지 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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