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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23 - 읽기 쉬운 성경

23-24 라헬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구나. 그러나 주께서 나에게 아들을 하나 더 낳게 해 주시면 오죽 좋을까,” 그래서 라헬은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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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3-24 그래서 라헬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하나님이 나의 수치를 씻어 주셨다. 나에게 하나님이 또 다른 아들을 주셨으면 좋겠구나” 하고 그 이름을 요셉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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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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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3 그가 임신을 하여서 아들을 낳으니,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벗겨 주셨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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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23
7 교차 참조  

주께서는 레아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아시고 레아가 아기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셨다. 그러나 라헬은 아기를 가질 수 없었다.


그 날이 오면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이렇게 말하리라. “먹을 것도 우리가 마련하고 입을 것도 우리가 마련할 터이니 제발 우리가 당신의 아내라고 말할 수 있게만 해 주십시오. 이 부끄러운 신세를 면케 해 주십시오.”


밖에 있던 사람들은 사가랴가 한참 동안 나오지 않자 궁금히 여기고 있었다.


“주께서 나를 위하여 이런 좋은 일을 해 주시다니! 사람들이 나를 부끄러운 여자라고 생각하더니, 주께서 내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구나!”


마리아라는 이름의 그 처녀는 다윗 가문 사람인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다.


그러나 한 가지 청을 드릴 터이니 허락해 주세요. 제게 두 달 동안의 말미를 주세요. 저는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동무들과 함께 산에 들어가 실컷 울어 한이나 풀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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