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런 다음 주 하나님께서 남자와 그의 아내에게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혀 주셨다.
21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셨다.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아담은 아내를 하와라고 이름 지었다. 그가 땅 위에서 살게 될 모든 사람의 어머니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이제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 먹고 영원히 살게 할 수는 없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면서 세상이 달라져 보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무화과 잎을 엮어 옷을 만들어 입었다.
꽃 관을 쓴 신랑처럼 보석으로 치장한 신부처럼 주께서 내게 구원의 옷을 입혀주시고 구원의 겉옷으로 감싸주셨으니 나는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넘치리라.
이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합니다.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에 아무런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는 몸 가운데서 덜 귀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특별히 더 잘 돌보고, 남들에게 드러내 보일 수 없는 은밀한 부분들을 더욱 아름답게 꾸밉니다.
그리스도께는 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드리는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그분 안에서 우리를 당신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