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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19 - 읽기 쉬운 성경

19 야곱은 그곳을 베델 이라고 불렀다. 전에는 그 곳을 루스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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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 곳 이름을 하나님의 집이란 뜻으로 ‘벧엘’ 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곳에 있는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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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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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그 곳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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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19
21 교차 참조  

그리고 그곳으로부터 베델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갔다. 아브람이 그곳에 천막을 치니 그의 서쪽으로는 베델이 있었고 동쪽으로는 아이가 있었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주께 제단을 쌓고 주께 예배드렸다.


그가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 해가 저물었으므로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거기에 있는 돌 하나를 주워서 머리 밑에 베고 자려고 누웠다.


나는 베델에서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이다. 너는 그곳에서 돌기둥에 기름을 붓고 내게 맹세를 하였다. 너는 당장 이 땅을 떠나서 네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거라.’”


그때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베델로 올라가 그곳에 자리 잡고 살아라. 그리고 네가 형 에서에게서 도망칠 때에 네게 나타났던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 바쳐라.”


야곱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말씀을 나누신 그 자리에 돌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부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와 말씀을 나누시던 곳의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야곱과 그가 거느린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에 이르렀다. 이 루스가 지금의 베델이다.


야곱은 그곳에 제단을 쌓았다. 그러고는 그곳을 ‘엘 베델’이라고 불렀다. 야곱이 그의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곳이 바로 그곳이었기 때문이다.


야곱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셨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에게 복을 주시면서.


그는 금송아지 하나는 베델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에 남아 있어라. 주께서 나에게 베델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주께서 살아 계심과 선생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함께 베델로 내려갔다.


아비야는 여로보암을 뒤쫓아 가서 베델과 여사나와 에브론 성읍과 그 둘레 마을들을 빼앗았다.


이스라엘아 네가 이방의 창녀처럼 다른 신을 섬기더라도 유다를 죄짓게 하지는 말아라. 너희는 길갈로 들어가거나 벳아웬으로 올라가지 말아라. 그리고 ‘주의 살아계심을 두고’라고 맹세하지 말아라.


그리고 베델, 곧 루스에서부터 올라가 산간 지방에 있는 광야를 거쳐, 아다롯에 있는 앗카잇 경계에까지 닿는다.


거기에서 경계는 남쪽으로 내려와 루스, 곧 베델까지 이르렀다가 아래 벳호론의 남쪽 언덕에 있는 아다롯앗달까지 내려간다.


여호수아는 군사들 가운데서 오천 명을 뽑아 아이 성의 서쪽으로 가서, 아이 성과 베델사이에 숨어 있도록 하였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 군대는 베델로 올라가 주 앞에 앉아서 울부짖었다. 그들은 날이 저물도록 아무것도 먹지 않고, 주께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드렸다.


그곳을 떠나 다볼에 있는 큰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베델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려고 올라가는 사람 셋을 만날 것이오. 한 사람은 새끼 염소 세 마리를 데리고 가고, 한 사람은 빵 세 덩이를 가지고 가고, 또 한 사람은 포도주 한 부대를 가지고 갈 것이오.


사무엘은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를 돌면서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재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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