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종은 자기가 한 일을 모두 이삭에게 이야기하였다.
66 그 종이 지금까지 되어진 일을 다 이삭에게 말하자
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고하매
66 그 종이 이제까지의 모든 일을 이삭에게 다 말하였다.
아브라함의 종에게 물었다. “들판에서 우리를 맞으러 걸어오는 저 남자가 누구입니까?” 종이 대답하였다. “제 주인님입니다.” 그러자 리브가는 너울을 꺼내서 얼굴을 가렸다.
이삭은 리브가를 어머니 사라의 천막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이렇게 하여 리브가가 이삭의 아내가 되었으며 이삭은 리브가를 사랑하였다. 이삭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비로소 위로를 받았다.
예수께서 말씀을 전하라고 보냈던 열두 사도가 돌아왔다. 사도들은 예수께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일을 모두 말씀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