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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6 - 읽기 쉬운 성경

6 아브라함은 번제물을 드릴 때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칼과 불씨를 챙겨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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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러고서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제물을 태울 나무를 가지고 가게 하고 자기는 불과 칼을 들고 갔는데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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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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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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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6
7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종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 있어라. 나와 이삭은 저기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오겠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에 남아 있어라. 주께서 나에게 요단 강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주께서 살아 계심과 선생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계속하여 걸어갔다.


우리는 모두 목자 없는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 흩어졌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가 받을 벌을 모두 그에게 짐 지우셨구나.


이 일은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었다. “그는 우리의 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몸소 짊어지셨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해골’ 이라는 곳으로 가셨다. (아람 말로는 이곳을 골고다라고 한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몸소 짊어지시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벗어나 의롭게 살게 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이 입은 상처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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