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맏아들은 우스이고 둘째는 부스입니다. 셋째는 아람의 아버지인 그무엘입니다.
21 그들은 장남 우스와 그 동생 부스, 아람의 아버지인 그무엘,
21 그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동생은 부스와 아람의 아비 그므엘과
21 맏아들은 우스이고, 그 아래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아브라함에게 이런 말이 전해졌다. “당신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가 자식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래로 게셋과 하소와 빌라스와 이들랍과 브두엘과 같은 동생들이 태어났습니다.”
그 종은 주인의 낙타 열 마리를 끌고 길을 떠났다. 그는 주인에게서 받은 온갖 귀한 선물도 가지고 갔다. 그는 나홀이 살고 있는 아람나하림에 이르렀다.
우스에 욥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였다.
그러나 람 부족의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인 엘리후는 화가 났다. 욥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옳다고 말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흠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괘씸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집트에 사는 여러 족속과 우스 땅의 모든 왕과 블레셋 땅의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 와 에그론의 주민과 아스돗에 남아 있는 주민에게 마시게 하였다.
드단과 데마와 부스의 주민과 관자놀이의 머리를 짧게 깎은 모든 사람들과
그러자 발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데려왔다. 모압의 왕이 나를 동쪽 산골에서 데려왔다. 발락이 내게 말하기를 ‘오셔서 나를 위해 야곱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악담을 퍼부어 주십시오.’ 하였다.